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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마지막녹화 런닝맨 안타까운 이유

셰에라자드 2021. 5. 24.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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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광수의 마지막녹화가 오늘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월요일은 기본적으로 런닝맨의 녹화날입니다. 그렇기에 과거 개리와 송지효가 러브라인을 런닝맨 내에서 타고 있었을 때에 그들을 월요커플이라고 불렀던 것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그런데 배우 이광수가 이제는 더 이상 런닝맨의 멤버로서 함께하지 않게 되었고 오늘이 마지막 녹화인 것입니다.
     


런닝맨에서 이광수의 역할은 따로 떼어놓을 수 없을 정도로 소중합니다. 또한 이광수에게 있어서 런닝맨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이광수의 건강이 좋지 않아졌고 그로 인해서 결국 이광수는 런닝맨 녹화를 계속 함께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물론 배우로서 활동하는 것 그 자체로의 욕심이 없을 수는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런닝맨과 이광수는 서로가 떨어질 수 없는 사이이기에 그들이 끝까지 함께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러나 이광수의 지난 교통사고는 런닝맨의 마무리를 그가 할 수 없을 정도로 그를 몰아부쳤고 결국 올해 그리고 지금 마지막 녹화를 통해서 더 이상 런닝맨과 이광수가 함께할 수 없음을 인정해야만 했습니다.
     


런닝맨의 다른 멤버들 또한 이광수처럼 몸이 좋지 않습니다. 유재석, 김종국뿐만 아니라 하하와 다른 멤버들도 그렇게 좋지 않은 것이 방송에서 지속적으로 야외 활동을 하는 것 그리고 추격전을 하는 것은 몸의 부담을 가게 하는 것이고 그로 인해서 타격은 오롯이 멤버들이 받을 수밖에 없는 것이기에 이광수의 마지막 녹화가 오늘이 되는 것처럼 다른 멤버들도 언제든지 런닝맨의 마지막 녹화를 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물론 런닝맨 자체가 11년이라는 오랜 시간을 지탱해왔기에 런닝맨의 마무리가 얼마 되지 않아 있을 것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런닝맨 멤버들의 몸상태가 좋지 않다라는 것을 팬들과 시청자들도 인지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런닝맨의 마지막 녹화를 이광수가 한다는 것은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이광수의 욕심 때문이 아니라 이광수의 몸상태가 좋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다른 멤버들도 얼마든지 마지막 녹화를 다음 번에 하게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렇기에 이광수의 마지막 녹화를 안타까운 마음으로 지켜봐주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런닝맨에서 이광수가 없다는 것은 도저히 믿기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광수의 건강을 위해서 그리고 이광수가 언젠가 다시 돌아올 수도 있다는 믿음만으로 일단은 보내주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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