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승우의 아버지의 사업 관련 사기 피소에 대해서 김승우의 소속사 측에서 공식입장을 냈습니다. 김승우의 소속사인 더킨AMC 측에서는 공식입장을 통해서 김승우 아버지가 사업과 관련하여 사기 피소를 당한 것은 아버지의 사업과 관련해 벌어진 사건이며 법적 다툼의 여지가 있는 것이라고 밝히면서도 배우 김승우는 아버지의 사업에 관여한 적이 없으며 해당 사업과도 무관하다는 것을 밝힌 것입니다.
사실 유명인의 가족과 관련한 법적 다툼이 있는 것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실질적으로 그 사람이 관련이 되어 있지 않아도 그 사람의 가족이 관련이 있다고 한다면 그 사람이 관여하고 있는 것이겠지라고 넘겨짚습니다. 특히나 유명인의 가족과 관계를 맺으려고 하는 사람들마저도 자신들은 그 가족과 관계를 맺고 있지만 그 사람 개인이 책임을 지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많이 있다보니 실질적으로 법적으로 맞지 않을 수 있는 법적다툼이 많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유명인의 사회적 책임이라는 말이 있기는 하지만 그러나 그 책임에도 한도가 있는 법입니다. 특히나 가족의 문제에 대해서 모두 유명인이 무조건 연대 책임을 맡아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한다면 그것만큼 불의한 일은 없다고 봅니다. 사실 사람이 자신의 주변 사람 모두의 행동을 책임지는 것은 대통령도 하지 못할 일입니다. 그렇기에 이번 김승우의 공식입장이 당연히 이해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일단 김승우 측에서 사기 혐의로 아버지가 피소가 되었다는 것은 밝혔지만 그 아버지의 사업과 김승우 개인과는 상관이 없다는 것을 일관되게 말하고 있습니다. 사실 김승우의 관여가 있다고 상대 쪽도 밝히지 못하는 것으로 보여 김승우 소속사의 공식입장이 사실에 기반한다는 것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일단 김승우 아버지와 법적 다툼이 일어난 상대자의 문제는 법의 문제로 해결을 보는 것이 먼저일 것이며 혹시나 김승우가 관계했다는 실질적인 증거가 없는 한 김승우의 이름과 이미지를 훼손시키는 일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김승우의 경우처럼 가족이 법적 다툼이 벌어지게 되면 아무리 김승우가 티없이 문제가 없다고 하더라도 이미지가 훼손이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그렇기에 더욱더 이번 문제에 조심스럽게 언론부터 시작하여 많은 사람들이 접근해야만 할 것입니다.
과거에도 이러한 일들이 터질 때면 무조건 비난부터 하고 아니면 말고 식의 여론이 조성이 되는 경우가 허다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더욱더 이번 김승우 아버지의 법적 다툼은 누가 잘못했든지 일단 법적 다툼이 마무리가 될 때까지는 지켜보는 것이 맞으며 실질적으로 김승우의 소속사가 공식입장을 통해서 언급한대로 김승우의 관계성이 드러나지 않는다고 한다면 오히려 김승우의 이름도 더 이상 연계시키는 것은 안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