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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전액기부 저작권 논란 안타까운 이유

셰에라자드 2021. 6. 2.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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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비가 전액기부를 하기로 하였던 작품이 저작권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이유비는 지난 1일 SNS를 통해서 자신이 직접 그린 그림이라는 소개와 함께 수익금은 전액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유비가 공개한 사진은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의 캐릭터로 구성이 된 그림이었는데 이유비가 가정의 달을 맞아 미술품 경매업체 커먼옥션에 자선 경매로 내놓은 작품입니다.
         


사실 유명인들이 그렸다는 것만으로 그림 자체의 퀄리티가 어떠하든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사람들의 관심을 받으며 더 나아가 비싼 값으로 판매가 되는 것은 단지 이유비의 그림만은 아닐 것입니다. 이유비뿐만 아니라 많은 배우들이나 가수들이 자신들의 또다른 재능을 기부하기 위해서 혹은 재능을 꽃피우기 위해서 새로운 노력을 가하게 되고 그로 인해서 새로운 작품 또한 나오게 됩니다.

 

 

 

이유비도 노력의 대가로 나오는 작품에 대해서 물론 판매를 하는 것이 좋은 시도일 수 있지만 그러나 전액기부를 통해서 비록 작품 자체의 퀄리티가 아쉬울 수는 있어도 팬들에게 새로운 선물이 될 수도 있고 어려운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기회 또한 될 수도 있기에 이유비의 선택은 그리 나쁘지 않은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소속사에서도 허락한 것으로 보이고 말입니다.
       


이유비가 전액기부를 한다는 소식에 많은 사람들이 응원을 했지만 또한 일부 사람들은 저작권 있는 캐릭터를 그대로 그리는 것이 옳으냐라는 질문을 했고 이에 대해서 이유비는 해당 게시물의 댓글창을 닫는 것으로 반응을 하였습니다. 최근 이유비와 이유비의 가족과 관련한 논란이 계속 되고 있고 그로 인해서 피해를 보고 있는 측면이 있습니다.
       
사실 이번 저작권 논란도 일본 회사에서 그에 대해서 지적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면 이유비가 전액기부를 하기로 한 작품이기에 그렇게 큰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다만 이유비의 소속사 측에서 일본 포켓몬스터의 판권을 가진 회사에게 문의를 할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그 그림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비판을 하는 것은 단순히 그림의 저작권 문제가 아니라 이유비의 가정사에 대해서 사람들이 비판의 화살을 쏘는 김에 같이 쏘는 것이라고 봐야 할 것입니다.
          


최근 이승기가 이유비의 동생 이다인과 사귀게 되는 상황에서 이유비의 가정사에 대해서 비판의 목소리들이 다시금 들리게 되었고 그로 인해서 많은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법원에서 이미 결정이 내려졌고 그에 대해서 또 다른 증거가 없다고 한다면 이유비뿐만 아니라 이유비의 가정 전체에 대한 비난은 부적절하다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번 문제 즉 이유비가 전액기부를 하기로 하였던 그림의 저작권 논란 또한 후속 처리가 완벽하게 되기만 한다면 크게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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