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미려가 자신의 SNS에 광고를 올린 것에 대해서 비아냥거리는 네티즌에게 일침을 보냈습니다. 김미려는 자신의 SNS에 강화도 여행 사진을 공개하면서 광고도 같이 올리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광고에 댓글을 통해서 네티즌이 비아냥거렸고 그에 대해서 김미려가 결국 일침을 날리면서 이 문제에 대해서 절대로 참지 않았습니다.
사실 인터넷에 유명인이 자신의 유명세를 통해서 광고를 하는 것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닙니다. 특히나 SNS의 경우 개인 것이기에 그 SNS를 구독하는 사람들이 광고에 노출이 된다고 하더라도 그에 대해서 비난을 받을 이유가 없습니다. SNS가 개인의 것이라고 한다면 결국 구도를 하는 사람이나 글을 올리는 사람이나 모두 선택의 자유가 있습니다.
만약 광고를 보고 싶지 않다고 하면 김미려에게 광고를 한다고 댓글을 통해서 비난을 한 그 사람처럼 하는 것이 아니라 김미려의 SNS를 찾아가지 않거나 구독한 것을 끊으면 그만입니다. 결국 개인 SNS는 자신이 선택한대로 즉 자신이 글이나 사진을 올리고 싶은대로 올리는 것이고 그 광고를 올리는 것 자체를 보기 싫은 사람은 안 보면 그만인 것입니다.
김미려처럼 일침을 남기면 그에 대해서 안타깝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러나 그렇게라도 강하게 나가지 않으면 수없이 많은 악플이나 공격성 글이 유명인을 향해 날라오게 됩니다. 우리나라의 정말 일부의 네티즌들은 유명인들의 행보나 혹은 다른 사람의 행동에 대해서 인터넷에서 딴지를 거는 것을 넘어서서 악플을 다는 경우도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들 자신은 표현의 자유가 있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하는 것인지 모르지만 그러나 그러한 행동은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는 행동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물리적인 폭력을 행사하는 것이 범죄라고 한다면 다른 사람에게 악플을 달아서 심리적인 폭력을 가하는 것 또한 마찬가지로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김미려의 입장에서는 자신이 할 수 있는대로 자신의 SNS에 글과 사진을 올린 것이고 그에 댓글을 부적절하게 달고 비난을 가하는 사람에게 또한 일침을 가한 것뿐입니다.
타인의 공간에 대해서 그것이 물리적 공간이든 아니면 인터넷 공간이든 상관없이 굳이 비난을 하거나 참견을 하는 것은 그리 좋은 선택은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김미려의 일침은 자신의 공간에서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해서 그 누구도 그것이 범죄가 아니라고 한다면 참견을 할 자유가 없다는 것을 선언한 것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