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나영이 유튜브 수익을 기부하였습니다. 방송인 김나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상반기 결산을 하였습니다. 김나영의 구글 수익 내용이 그 때에 공개가 되었는데 수익금이 대략 4천만원 정도 약간 안 되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김나영은 유튜브 수익에 돈을 좀더 보태서 받은 사랑을 꼭 돌려드릴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하며 기부를 한 것입니다.
김나영의 기부 금액은 보호종료 아동들을 위해서 사용되는데 보호종료 아동은 법적으로 성인이 되는 만 18세가 되면 보호시설에서 보호를 받던 아이들이 시설에서 나와야 하는데 그렇게 1년에 총 2500명 정도 나온다고 합니다. 그러한 아이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서 김나영은 기부를 한 것입니다. 물론 김나영의 기부로 인해서 모든 보호종료아동들을 도울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자신이 할 수 있는만큼 그리고 그 이상의 기부를 통해서 보호종료 아동들의 일부라도 도울 수 있다고 한다면 그것만으로도 특별한 나눔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김나영과 같은 유명인이든 비유명인이든 기부를 한다는 것 그리고 자신의 수익을 다른 사람들과 나눈다는 것은 특별한 마음입니다. 사람들은 종종 자신들은 할 수 없는 일을 다른 사람들이 한다고 해서 너무나도 간단하게 폄하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돈을 많이 하든 적게 하든 상관없이 기부를 한다는 것은 자신이 쓸 수 있는 재화를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것이며 그 어떠한 이익을 바라지 않고 나누는 것이기에 이에 대해서 폄하하거나 비판을 하기보다는 오히려 칭찬을 하고 응원을 해야만 합니다. 방송을 통해서 혹은 언론을 통해서 기부를 하는 소식이 나오는 것 자체를 비판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러한 비판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김나영의 기부를 통해서 보호종료아동들의 상황들을 알 수 있게 되며 또한 기부를 한다는 유명인의 소식이 하나의 기폭제가 될 수도 있는 것이기에 돕는 손길을 보여준다는 것만큼 좋은 것은 없다고 봅니다. 기업이든 개인이든, 김나영과 같은 유명인이든 비유명인이든 할 것 없이 기부를 위해서 자신의 재화를 나누는 것은 특별한 행동입니다.
그렇기에 그러한 행동을 너무나도 간단하게 예단하고 그에 대해서 비판하는 목소리를 내기보다는 오히려 김나영과 같이 자신이 도울 수 있는 사람들을 찾아내고 그들을 위해서 기부를 하며 사람들에게 알리는 그러한 사람들을 우리는 더욱 응원해야 할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사람이 사람을 돕고 사람이 다른 사람을 생각해서 행동하는 것 그것이 기부라는 것 자체가 너무나도 특별하다는 것을 인지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