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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용 유도코치 영선고등학교 실명

셰에라자드 2019. 1. 14.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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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용 전 유도선수가 자신이 성폭행 당한 일에 대해서 고백하였을 때에 많은 사람들이 분노했습니다. 물론 성폭행 당한 것 자체가 충분히 처벌받을만한 행동이지만 신유용 전 유도선수를 유도부 코치가 처음으로 성폭행 했던 때가 바로 신유용 전 유도선수가 아직 고등학생 때였기 때문입니다. 신유용 선수가 영선고등학교를 재학 중이던 바로 그 때에 일이 시작되었습니다.

신유용 선수는 최근 체육계 미투 운동과 관련해서 여러 정보들을 보면서 자신도 고백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으며 그로 인해서 대한유도회 자체는 발칵 뒤집어졌습니다. 이는 신유용 선수가 잘못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유도 쪽에서도 일이 일어났다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기 때문에 혹은 이렇게 알려질 줄은 몰랐기에 놀랐던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 신유용 전 유도선수를 성폭행했던 영선고등학교 때부터의 그 유도코치의 실명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당연합니다. 지금 당장 이름이 알려졌다가는 그 쪽에서 먼저 명예훼손으로 걸어들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후에 수사가 진행이 되거나 다른 그 누군가가 신유용 전 유도선수의 영선고등학교 때부터의 유도코치의 실명이 밝혀지게 된다면 그 때부터 그에게는 지옥이 시작될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더 화가 나는 것은 아직 고등학생에 불과하였던 그 때에 성폭행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어린 선수를 연인이었기 때문에 사귀었기 때문에 만남을 가진 것이라고 말하는 아직 실명이 밝혀지지 않은 그 유도코치의 말 때문입니다. 정말 분노를 금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이미 청와대 공개청원이 들어갔고 경찰 쪽에서도 수사를 멈출 수는 없을 것입니다. 신유용 전 유도선수가 불을 당겼기에 이번 영선고등학교에서부터 발생한 한 어린 유도 여선수를 성폭행한 유도코치에 대한 처벌은 이제부터 시작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연인이었다는 말에 더욱 분노를 감출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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