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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은 김웅 윤석열 법적대응 안타까운 이유

셰에라자드 2021. 9. 9.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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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검찰청 고발 사주 의혹의 제보자로 지목이 된 조성은 전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으며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김웅 의원에게 강력한 법적대응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성은 전 비대위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서 윤석열 대검찰청의 야당 고발 사주 의혹 사건에 대한 입장문을 올려놓았습니다.
       


조성은 전 비대위원은 이번 고발 사주 의혹과 관련하여 자신이 제보자로 지목이 되는 부분에 있어서는 명백한 허위사실이며 명예훼손을 당하고 있다고 강력히 주장한 것입니다. 사실 이번의 검찰의 고발 사주 의혹의 관련자로 지목이 되고 있는 손준성 검사와 김웅 의원이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밝히기만 했다고 한다면 조성은 전 비대위원이연루가 되는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연루가 된 것인지 아니면 그냥 리더쉽이로서 일을 제대로 대처하지 않은 것인지 확신할 수 없고 또한 더 나아가 아예 고발 사주가 일어나지 않았다고 한다면 죄 자체가 없을 것이기에 이번 문제는 결국 손준성 검사와 김웅 의원이 일어난 모든 일들에 대해서 명백히 밝히면 되는 일입니다.
       


그러나 손준성 검사는 부인하고 있고 김웅 의원은 몇 번의 기자회견을 하였지만 번복이 되는 내용도 있었고 사실 그대로의 내용을 또한 이야기하지 않은 것처럼 보입니다. 또한 김웅 의원의 입장문이 제대로 대중에게 좋게 인정되지 않는 이유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라고 하는 증언을 하였기 때문이며 그러한 그의 모습은 국회의원으로서도 자질을 보여주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김웅 의원은 자신이 한 일에 대해서는 기억 상실을 주장하고 있지만 제보자로 누군가를 지목하고 싶어했고 그 누군가가 결국 조성은 전 비대위원으로 밝혀지게 되면서 고발 사주 의혹은 새로운 국면으로 전환이 되었습니다. 조성은 전 비대위원은 자신이 제보자가 아니며 자신을 제보자로 지목한 김웅 의원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 대해서 법적대응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진흙탕 싸움일 수밖에 없습니다. 김웅 의원은 사실을 말해줄 생각이 없고 기억이 없다는 말만 계속 하고 있으며 손준성 검사 또한 특별하게 증언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검찰 쪽에서도 혹은 공수처 쪽에서도 제대로 이 문제에 대해서 조사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어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여당 쪽에서 공작을 하고 있다고 강력히 주장하고 있기도 합니다. 고발 사주 의혹이 명명백백히 밝혀지기는 어렵다고 생각이 되기에 국민은 마음이 무겁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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