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곽병채 곽상도 아들 화천대유 50억 퇴직금 안타까운 이유

셰에라자드 2021. 9. 26. 07:11
반응형

국민의힘 곽상도 의원의 아들인 곽상채 씨가 화천대유자산관리로부터 50억 원을 받은 것이 확인이 되었다고 합니다. 화천대유 자산관리는 최근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을 받은 곳이며 이재명 경기도 지사와 연루가 되어 있다고 해서 논란이 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정작 이재명 경기도 지사가 아닌 곽상도 의원 아들 곽병채 씨가 50억 원을 받았다고 하는 것입니다.
              


곽상도 의원 아들 곽상채 씨에게 화천대유가 50억 원이라고 하는 거대한 자금을 준 이유는 화천대유 측에 따르면 퇴직금으로 준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곽상채 씨가 일한 시간이 50억 원을 받기에는 너무나도 즉 터무니 없이 적기에 이로 인해서 곽상도 의원과 화천대유 모두에게 치명적인 논란이 발생될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당장에 화천대유와 관련해서 이재명 지사가 받게 되는 다양한 논란과 의혹에서 이재명 지사는 벗어날 가능성이 높지만 과연 곽상도 의원 아들 곽상채 씨에게만 이 정도의 돈 즉 50억 원이 흘러갔겠느냐라는 말이 벌써부터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실질적으로 화천대유 측에서 50억 원이라고 하는 목돈이 야당의 국회의원 가족에게 흘러갔다는 것 자체가 국민의힘 측에서는 곤혹스러운 상황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에 곽상도 의원 아들 곽상채 씨에 대해서 수사가 만약 들어가게 된다면 국민의힘 측에서는 야당 탄압이라고 하는 전가의 보도를 쓸 수 없는 상황이며 그렇게 되는 순간 화천대유와 관련된 다양한 공격도 결국 별무소용이 되는 것이며 오히려 국민의힘의 뇌관이 될 가능성이 충분히 높다 하겠습니다.
       
사실 곽상도 의원 아들 곽상채 씨가 화천대유에서 일했다고 하였을 때에 그것이 그리 큰 문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곽병채 씨가 화천대유로부터 50억 원이라고 하는 퇴직금 명목의 돈을 받았다는 사실이 드러나게 되는 순간 곽상도 의원이 지금까지의 문재인 대통령 아들 문준용 씨를 공격하는 명목 자체가 없어진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이는 곧바로 단순히 야당 저격수 한 명의 전의가 상실된 것을 넘어서서 야당 즉 국민의힘 전체의 위기로 돌아갈 수 있는 것이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 국민의힘 국회의원 아들들의 문제로 인해서 그 아버지가 문제가 생긴 것을 볼 수 있는데 장제원 의원 아들 장준용으로 인해서 장제원 의원이 곤혹을 치르는 것과 달리 곽상도 의원 아들 곽상채 씨의 50억 원 퇴직금으로 인해서 곽상도 의원은 위기에 빠졌다 하겠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