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김웅 조성은 녹취록 복원 검찰 안타까운 이유

셰에라자드 2021. 10. 6. 21:34
반응형

검찰의 국민의힘의 전신인 미래통합당에 고발 사주를 한 의혹에 대해서 김웅과 조성은이 통화한 녹취록이라는 새로운 증거가 나왔습니다. 일단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연루가 되어 있다고 하는 의혹을 받고 있기에 이번 고발 사주 의혹과 관련한 새로운 증거가 나올 때마다 당연히 대선까지 모두 흔들리고 있는 상황인데 녹취록이 복원이 되었다는 것은 당연히 관심이 집중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검찰의 고발 사주 의혹은 검찰에도 몇몇 인물이 있고 국민의힘에도 몇몇 인물이 있으며 그 사이에 김웅 의원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김웅 의원을 공수처에서 수사를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공수처에서는 조성은이 제출한 휴대전화에 대한 디지털 포렌식 작업을 거쳤고 그로 인해서 지난해 4월 3일 고발장을 받기 전후 통화한 김웅과 조성은의 녹취 파일 두 건을 최근 복구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녹취한 파일 내에서는 김웅 의원이 고발장을 조성은에게 전달한 상황이 담겨 있다고 합니다. 김웅 의원은 조성은에게 "우리가 고발장을 보내줄테니 서울남부지검에 접수하라"고 지시하였고 전달한 이후에는 "대검에 접수해야 한다는 취지의 통화내용이 공수처에 확보가 된 것입니다.
      


검찰의 고발 사주 의혹의 중심에 김웅 의원이 있었을 때에 당시 김웅 의원은 고발 사주 의혹에 대해서 제대로 된 답변을 하지 않아 그로 인해서 비판을 받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 어떤 대답도 하지 않고 그 어떤 말도 제대로 하지 않아서 민주당과 국민의힘 모두에게 지탄을 받았었는데 이번에 김웅과 조성은의 통화내용이 복구가 되면서 적어도 김웅 의원은 나락으로 떨어지게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고발 사주를 한 통화 내용이 적시가 되었기에 김웅 의원은 이 부분에 대해서 처벌을 받을 수밖에 없게 되었고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연루가 되어 있는지 확인이 되지는 않고 있지만 김웅 의원은 연루가 된 것이 확정이 되었다고 볼 수 있으며 이는 조성은을 집중적으로 파고들어서 고발자에게 흠집을 내려고 했던 일부 언론의 행동이 무의로 끝이 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제는 김웅 의원을 공수처에서 수사를 하게 되고 그로 인해서 검찰 쪽의 고발 사주를 한 내부자가 누가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먼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그렇게 해서 윗선까지 밝혀지게 된다면 이번 대선에 대장동 의혹과 더불어서 큰 폭탄이 하나 투하가 된 것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