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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민경욱 국민의힘 경선조작 주장 안타까운 이유

셰에라자드 2021. 10. 8.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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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선 경선 2차 컷오프에서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 대표가 고배를 마시게 되었는데 이로 인해서 황교안 전 대표와 민경욱 전 국회의원이 경선 조작이 있었다고 강력히 주장하고 있습니다. 황교안 전 대표는 2차 컷오프 발표 후 특별 기자회견을 통해서 지난 415총선과 이번 당 후보 경선에 부정선거가 있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일단 황교안 전 대표에 따르면 특정 후보의 종합득표율이 과잉계산된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하였는데 국민의힘 당 선관의는 2차 컷오프 결과 발표 직후 각 후보별 특표율을 발표하지 않고 발표 직후 파기하였는데 황교안 전 대표에 따르면 투표율이 이미 떠돌아 다니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경선 조작 가능성에 대해서 강력히 어필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의 어필은 제대로 당 내부에서 인정받지 못하게 되었고 결국 황교안 전 대표와 민경욱 전 의원만이 경선 조작이 있었다고 강력히 주장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사실 지난 415총선부터 이번 국민의힘 대선 후보 2차 컷오프까지 경선 조작이 있다고 주장하는 그들의 목소리는 제대로 들릴 가능성이 없습니다.
      


안타깝게도 황교안 전 댈표와 민경욱 전 의원은 확증 편향의 상황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 자신들이 믿고 싶어하는 것만을 보고 있으며 그러한 것을 보도하는 유튜브 채널만 확인하고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그들은 진실을 보기보다는 자신들 앞에 있는 허상만을 보고 있다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지난 415 총선 이후에 이준석 현재 당 대표와 하태경 의원의 경우 총선 조작이 있었다는 민경욱 전 의원과 일부 보수 진영 사람들에 대해서 강력히 비판하고 나섰으며 그러한 주장이 국민의힘이 국민의 마음을 받을 수 없는 결정적인 이유가 된다라고 성토하였습니다.
     


그러나 사람들 중 일부는 정말 자신이 보고 싶은대로 보고 듣고 싶은대로 들으며 믿고 싶은대로 믿기 때문에 황교안 전 대표와 민경욱 전 의원의 입장에서는 전혀 사실이 아닌 것 혹은 진실이 아닌 것으로 국민을 호도하고 있으며 당원들의 당의를 당 지도부가 왜곡하고 있다고 주장할 수밖에 없으며 그렇게 그들은 그들만의 외로운 싸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황교안 전 대표와 민경욱 전 의원이 어떠한 말을 하든 지금의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위한 경선 과정은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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