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 선수와 이다영 선수가 엄마인 김경희 전 국가대표 선수와 함께 그리스 리그 PAOK 테살로니키 구단에 합류하기 위해서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을 통해서 출국을 하였습니다. 학교 폭력 가해 논란으로 인해서 이다영 이재영 선수는 우리나라 프로리그에서 그리고 국가대표 자리에서 퇴출이 되었고 이후에 길을 모색한 결과 그리스 리그로 떠날 수 있게 되어 그곳으로 가게 된 것입니다.
물론 그들이 그리스 리그로 가는 것 자체를 반대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지금 현재 이다영 이재영 선수에 대한 국민의 여론은 극도로 좋지 않습니다. 물론 이러한 국민들의 반응이 서운할 수도 있기는 하지만 그러나 지금 현재 이다영 선수와 이재영 선수가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이 없는 것이 그들 자체가 학교 폭력 가해 논란이 왜 이뤄졌는지 자체를 잘 모르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제대로 현재 상황을 인지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재영 선수와 이다영 선수의 가족이자 국가대표 출신인 이들 쌍둥이의 엄마인 김경희는 딸들에게 끝까지 정신차려라는 말로 독려하였고 딸들이 떠나간그 순간에 이재영 선수와 이다영 선수에게 그리고 자신인 엄마 김경희에게 진실을 물어보지 않았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사실 학교 폭력 가해 논란에 대해서 적어도 이재영 선수와 이다영 선수의 가족의 입장에서는 당당함만 있다는 것을 엄마인 김경희가 그대로 언론을 통해서 알린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학교폭력 가해 논란에서 가해자들이 착각하고 있는 것은 그들 스스로가 한 행동들이 그들에게는 그렇게 심한 것이 아니라 생각할 수 있지만 즉 여상스러운 일이라 할 수 있지만 당하는 사람들에게는 삶을 포기할 수 있을 정도로 위험한 시기일 수 있다는 것이고 이재영 선수와 이다영 선수가 한 행동으로 인해서 평생을 고통을 당하면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이재영 선수와 이다영 선수 그리고 그들의 엄마인 김경희는 전혀 알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종종 모르는 것은 죄가 아니다라고 말을 하지만 그러나 모르면서 한 행동으로 인해서 상대가 큰 피해를 입었다고 한다면 모르는 것도 범죄가 될 수 있고 모르면서 한 행동이 처벌을 받아야만 사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해야만 합니다. 이다영 선수와 이재영 선수가 프로 배구 리그에서 퇴출이된 이후에 인터뷰를 통해서 자신들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모르는 상황을 그대로 여과없이 대중에게 전달하는 바람에 대중의 이들에 대한 여론은 극도로 좋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지금 이재영 선수와 이다영 선수 그리고 그들의 엄마인 김경희가 먼저 해야할 일은 자신들의 다른 사람들과 전혀 다른 인권 의식을 제대로 바로잡는 일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잘못한 것을 사죄할 사람들에게는 사죄하고 잘못한 부분들에 자숙을 해야 한다면 해야 할 것입니다. 지금 당장은 그들 스스로가 학교폭력 가해한 행동 자체가 무엇인지 모르고 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이후로도 모를 것 같아서 걱정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