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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세원 사과 전 여자친구 유산 논란 안타까운 이유

셰에라자드 2021. 11. 26.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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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세원이 전 여자친구의 임신 이후 유산과 관련한 폭로한 내용에 대해서 사과를 하였으며 또한 그 내용에 대해서 해명을 하였습니다. 오늘 하루 주부들의 황태자라는 명칭으로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었는데 결국 배우 고세원이 자신의 이름을 밝히고 사과를 하게 됨으로 인해서 일단 폭로의 전환점은 된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최근 들어서 유명인들이 인터넷을 통해서 나오고 있는 폭로를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은 사실이든 아니든간에 이제는 더 이상 유명인이라 해서 자신을 숨기고 잘못을 저지르는 경우는 그들의 커리어에 직격탄을 맞을 수밖에 없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다시 활동을 시작한 김선호의 경우는 자신이 한 잘못이 아닌 것이 주변인들을 통해서 알려졌기에 복귀를 하는 것이 가능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폭로를 받게 되어 가해자로 지목된 사람들의 경우에는 당분간은 활동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해질 정도로 치명적인 이미지의 타격을 입게 되고 그 이후의 커리어가 망가질 정도로 위험에 처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세원의 경우 그의 소속사인 후너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017년 이혼을 하고 지난해에 전 여자친구를 만나게 되었고 3개월간 교제를 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그 전 여자친구와 결별을 하고 난 뒤에 연락이 닿았을 때에 자신이 유산을 했다고 밝혔으나 고세원은 자신의 아기가 아니라고 주장하였다고 그 전 여자친구는 폭로를 하였고 이에 대해서 고세원은 사과를 하게 된 것입니다. 사실 아이가 있었다고 폭로를 받게 되면 대부분의 남자들은 바로 도망을 가려고 하는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는 경우 돌이킬 수 없는 이미지의 피해를 입게 되고 도망가지 않느니만 못한 상황에 이르게 됩니다. 고세원의 사과를 통해서 그리고 그의 해명을 통해서 알 수 있듯이 잘못한 부분이 있다고 한다면 그에 대해서 사과를 하고 전 여자친구의 감정을 다치게 하거나 부적절한 말을 하였다고 한다면 그에 대해서도 용서를 구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아직까지는 고세원이 사과를 하고난 뒤에 그 어떠한 뒤의 말이 나오지 않고 있으나 일단은 이번 전 여자친구의 유산 폭로도 기다려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남자와 여자의 만남은 그리고 그 가운데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이별이 되었을 때에 그로 인해서 얻게 되는 감정적 파편으로 인해서 문제가 되는 사안들이 의외로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고세원의 사과가 그 전 여자친구에게 잘 닿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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