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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지도 모노레일추락 탈선 부상 안타까운 이유

셰에라자드 2021. 11. 28.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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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통영 욕지도에 있는 모노레일이 승강장에 진입하려다가 탈선하여 4∼5m 높이 아래로 추락하였다고 합니다. 모노레일에는 50대 이상의 남성 한 명과 여성 일곱 명이 탑승하고 있었는데 그들은 안타깝게도 다리 골절 등의 부상을 입기는 하였지만 정말 다행히도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욕지도 모노레일추락 사고는 탈선으로 인한 탑승객 부상으로 마무리가 되었지만 그러나 문제는 이후에도 같은 사고가 일어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탈선 사고를 일으킨 욕지도 모노레일은 그 상태를 보면 그렇게 안전해보이지 않고 크기가 작아서 부상의 위험이 충분히 있을 수 있는 기계장치입니다.

 

 

 

그렇기에 더욱더 안전에 최선을 다해야 하지만 결국 추락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욕지도 모노레일추락 탈선 사고가 일어나자 사고 현장에는 소방헬기 4대 등 모두 6대의 헬기가 투입이 되었고 부상자들은 모두 진주경상대 병원 등 인근 병원으로 이송이 되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현장 상황과 사고원인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욕지도 모노레일추락으로 인해서 국민의 관심을 받게 된 것이 그리 좋은 것은 아니기에 부디 이번에 하반기 정비 때에는 견고한 안전 상태 확인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우리나라에는 욕지도 모노레일과 같은 안전이 확인이 되지 않은 혹은 우려가 있는 여러 기계 장치들이 있고 그 기계장치들을 관광용이나 실제 산업용으로 사용을 하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물론 안전하게 운용을 했다고 하지만 이번에 4-5미터 밑으로 탈선 추락 사고를 일으킨 욕지도 모노레일과 같은 일들이 그들에게도 있지 않으리라는 법은 없기에 이번 욕지도 모노레일추락 사고를 기점으로 해서 안전 관리 그리고 점검이 더 빡빡하게 이뤄졌으면 합니다.
   


일단 안전 점검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으면 아무리 조심스럽게 운행을 한다고 하더라도 단번에 탈선 추락 사고가 이뤄질 수 있는 것이기에 운행하는 기업체 측에서나 지방자치단체 측에서 이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여야만 한다고 봅니다. 부디 이번 욕지도 모노레일추락 사고로 인해 부상을 당한 탑승객들 모두가 큰 부상이 아니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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