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욱 셰프는 지난 1월 특수 폭행 흉기 위협 혐의로 입건이 되었는데 그에 대해서 실화탐사대에서 피해자들의 추가 폭로를 취재하였습니다. 정창욱 셰프는 일명 하와이 사건 피해자들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에 대해서 정창욱 셰프 본인이 사과를 한 것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실화탐사대에 나온 피해자들에 따르면 하와이 사건 이전에도 정창욱 셰프의 폭행, 위협과 관련하여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더 있다는 것입니다.
정창욱 셰프의 유튜브 채널 PD로 일했던 사람의 경우에는 36편의 콘텐츠를 만들었지만 욕설과 수모를 당한 것은 물론 임금 역시 제대로 받은 적이 없다고 폭로했습니다. 말 그대로 유튜브 콘텐츠를 찍을 때든지 요리를 하는 식당 주방 내에서든지 정창욱 셰프에 대한 다양한 폭로들이 나오게 되었고 이에 대해서 사실 확인을 하는 증인들과 증언들이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실화탐사대는 기본적으로 사실을 중심으로 하는 탐사 보도 프로그램이기에 이로 인해서 정창욱 셰프에 대한 대중의 이미지는 더욱 나빠지게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정창욱 셰프 본인도 지난 1월에 있었던 하와이 사건에 대해서는 사과를 하였지만 이후 나오고 있는 추가 폭로에 대해서는 아직 입을 함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물론 정창욱 셰프에 대해서 경찰 쪽에서 입건한 이후에 수사를 계속 하고 있고 이로 인해서 자칫 정창욱 셰프가 더 엄중한 처벌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그러나 아직 확인이 되지 않은 상황에서 추가 폭로가 계속 나오고 있는 것은 자칫 정창욱 셰프가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권리를 얻지못할 수도 있다는 것은 인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정창욱 셰프의 피해자들이라고 나오고 있는 사람들이 거짓말을 했다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수사 기관을 통해서 이 모든 문제들이 해결이 되어야 하는데 일단 방송을 타게 되면 그로 인해서 대중은 이미 이미지를 확고하게 정해놓은 다음에 정창욱 셰프에 대해서 무차별적인 비난과 비판을 할 수밖에없다는 것은 인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적어도 정창욱 셰프가 아예 잘못하지 않았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하와이 사건에 대해서 그 자신이 사과를 하기도 하였고 그 외 여러 케이스에서 피해자들의 추가 폭로가 나오고 있는 상태이기에 정창욱 셰프는 단순히 유튜브 활동을 하지 못하는 것 이상으로 더 많은 처벌이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되며 더 나아가 정창욱 셰프에 대한 대중의 평가 또한 극악으로 치달을 가능성이 높다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