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서울 신촌에서 선거운동을 하다가 망치테러 즉 피습을 당하여 현재 응급실에 들어가 있는 상태입니다. 정말 다행스럽게도 피습에도 불구하고 송영길 대표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이기는 하지만 이미 머리에는 피가 나고 있고 근처 응급실로 바로 실려간 상태가 되어버렸습니다.
송영길 대표를 망치로 테러한 사람이 누구인지는 당연히 정확히 알 수가 없습니다. 아직까지는 그의 나이가 얼마인지, 성별이 무엇인지, 그리고 누구를 지지하는지도 전혀 알 수 없는 상태입니다. 한 가지 우리가 생각해야 하는 것은 지금 당장은 송영길 대표의 몸상태의 걱정입니다.
이번 사고를 기반으로 해서 어떻게 공격할 것이냐 혹은 어떻게 반격할 것이냐를 생각하기보다는 송영길 대표의 몸 상태가 어떠한지 그가 정말로 큰 문제가 없는지에 대해서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현재 송영길 대표를 가격한 그 물체는 망치로 알려져 있는데 만약 머리에 제대로 맞았다고 한다면 그 후유증이 상당히 심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기에 이번에 송영길 대표에게 피습 당하게 한 그 사람에 대해서는 엄중히 처벌을 해야만 할 것입니다. 사실 송영길 대표가 망치테러를 당하게 된 원인은 지금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의 다툼이 날이 갈수록 치열하고 심해져 가기 때문입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을 당한 이후 문재인 대통령의 임기가 지금 거의 끝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보수와 진보 사이에는 건널 수 없는 강이 더 깊고 넓게 드리워져 있고 그로 인해서 서로가 서로를 미워하고 증오하는 마음을 더욱 많이 키웠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지만 당연히 송영길 대표를 망치 테러한 사람에 대해서는 엄중히 처벌하고 그에 대해서 그 어떠한 보호할 근거를 대서는 안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과거 박근혜 전 대통령이나 미국 대사에게 했던 린치 그리고 단식을 하고 있었던 김성태 의원을 가격한 행위와 같은 정치적인 피습 사건이 왕왕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망치 테러를 당한 것일 뿐입니다. 다시는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범인에 대해서는 엄중 처벌을 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