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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내새끼 이지현 아들 영상 안타까운 이유

셰에라자드 2022. 3. 25.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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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에 방송이 되는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에 싱글맘인 이지현이 세 번째로 출연하였습니다. 이지현과 그의 아들의 이야기가 오은영 박사의 금쪽같은 내새끼에 나오게 되면 항상 사람들의 반응이 시끄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그만큼 이지현의 아들의 폭력과 같은 거친 행동 혹은 거친 말들이 엄마인 이지현을 몰아부치고 그로 인해서 힘들어하는 모습이 자주 나타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기본적으로 오은영 박사의 금쪽같은 내새끼는 이지현의 아들처럼 마음이 아픈 아이 혹은 정서적으로 힘든 아이를 치료하는 것이 주 목적인 교양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으며 마찬가지로 이지현과 같이 제대로 알지 못하는 부모들을 교육시키는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쪽같은 내새끼에 이지현과 그의 아들 영상이 나오게 되면 그로 인해서 얻게 되는 부담감이 있습니다.

 

 

 

무차별적인 폭력과 폭언이 마치 영상을 뒤흔들고 TV를 뚫고 나올 듯 합니다. 사실 이지현의 가족의 일이기에 너무나도 안타깝기는 하지만 그러나 이 정도로 힘든 아이라고 한다면 굳이 방송을 통해서 대중에게 즉 시청자들에게 보여줄 것이 아니라 전문 기관에서 아이를 위해서라도 치료를 하는 것이 먼저일 것 같은데 금쪽같은 내새끼의 제작진들과 이지현 본인은 그 아들의 영상을 대중에게 보여주는 것이 그 아들의 나중의 삶을 생각해볼 때에 트라우마가 생길 수도 있다는 것을 제대로 인지하지 않은 것처럼 보입니다.
        


물론 오은영 박사의 솔루션을 받는다는 것은 분명히 귀중한 일이고 어디에서도 얻을 수 없다는 것 또한 인지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쪽같은 내새끼에 이지현과 그의 아들 영상이 나오기만 하면 불안한 것이 사실입니다. 언젠가는 고쳐지겠지라는 생각이 들지만 결국 새로운 문제가 터져나오고 그로 인해서 새로운 폭력과 폭언을 영상으로 보게 됩니다. 
       
방송이라는 것 자체가 파급력이 상당하기 때문에 이지현 아들의 폭력과 폭언이 당연히 많은 사람들의 눈에 들어오게 되고 그들의 기억이 감퇴되는 것 같아보여도 꽤 오랫동안 남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결국 이지현의 아들은 후에 그 문제가 되는 행동과 말을 고친다고 하더라도 그에 대해서 더 정확히 말하면 그의 어렸을 때의 폭력과 폭언에 대해서 그가 이미 자란 후에라도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는 것이 문제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지금 당장 고치기 위해서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이지현 아들의 문제를 보고서 자신의 아이들을 살피게 하기 위해서 반면교사 형식으로 보여주고자 한다고 하면 할 말이 없을 것 같지만 그럼에도 분명한 것은 지금의 금쪽같은 내새끼에서 이지현과 그의 아들 영상을 보여주는 것은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불안함을 느끼게 하며 보이게 되는 이지현 아들의 입장에서는 그의 나중을 생각할 때에 그 자신이 결국 또다른 폭력 즉 기억 폭력에 노출이 되는 것이라 할 수 있기에 조금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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