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진영이 자숙 1년만에 SNS재개 하면서 신곡 티저에 대해서 소개하였습니다. 오늘 홍진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서 여러분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4월6일에 발매되는 제 신곡 VIVALAVIDA 첫 번째 티져입니다라고 밝히면서 정말 어렵게 열심히 준비했다고 하면서 조심스럽게 글과 영상을 올린 것입니다. 사실 지금의 홍진영은 여러모로 위기 상황인 것이 맞고 불안 요소 또한 적지 않게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논문과 관련한 논란이 일게 되었고 그로 인해서 홍진영은 자숙 외에는 할 수 있는 것이 없는 상태에서 지난 1년의 시간을 지냈지만 언제나 다시 나올 수 있을지에 대해서 걱정과 우려가 그녀 자신에게 그리고 그녀의 팬들에게 있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어차피 홍진영이 SNS재개를 하든 하지 않든 1년만에 나오든 2년만에 나오든 그에 대해서 비판과 비난을 하는 사람들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비난과 비판을 하는 사람들 특히 홍진영이 대중 앞에 서는 것에 대해서 부적절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생각에는 홍진영이 SNS재개를 하는 것 그리고 티저 영상을 밝히는 것 자체가 말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할 것이고 자신들의 생각을 바꿀 가능성이 별로 없습니다. 그렇기에 홍진영 입장에서는 적절한 시간 즉 문제가 생긴 지 1년이라는 시간 이후에 자숙을 끝을 내고 SNS재개를 하고 대중 앞에 나오기로 한 것이고 신곡 발표를 하면서 팬들에게 인사를 드린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많이 안타깝습니다. 트롯 가수로서 그리고 방송인으로서 홍진영은 빛나는 스타였습니다. 단순히 대중에게 많이 알려졌다라는 측면을 넘어서서 홍진영이라고 하는 스타는 스타성이 충분히 많고 인지도와 화제성을 가지고 있는 트롯 가수들 중에서 별빛처럼 빛나는 유명인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그녀가 단 한 번에 이렇게 훅 가버릴 지 정말로 알 수 없었습니다.
홍진영의 소속사 측에서 자숙을 끝내고 나왔을 때에 즉 SNS재개하기 이전에 이미 팬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과 더불어 공인으로서 대중에게 큰 실망을 끼쳐드린 과오와 불찰에 속죄하는 심정으로 조심스레 복귀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히면서 조심스럽게 많은 사람들의 분노를 사지 않도록 한 발 한 발을 떼고있고 그렇게 이번에 신곡 발표까지 나온 것입니다.
홍진영의 SNS재개와 신곡발표에 대해서 과도한 비난은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의 지난 1년의 시간이 자숙인지 아니면 그냥 숨은 것인지 솔직히 알 수 없지만 논란 한 번으로 그녀가 무조건 방송 활동을 하지 않고 가수 활동을 하지 않아야 한다고 말하는 것은 너무 과도한 처벌이라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홍진영은 안타깝지만 다시는 같은 잘못을 저지르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이번이 거의 마지막 기회나 다름이 없으니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