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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람 은퇴 프로선수 국민의힘 입당 진짜 이유

셰에라자드 2022. 5. 27.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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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여제라 불리는 차유람 선수가 선수 생활의 은퇴를 선언하고 국민의힘에서 정치인으로서 활동을 계속하기로 하였습니다. 사실 지난 차유람 선수 국민의힘 입당 행사를 하였을 때에는 선수 생활을 마감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을지 몰라도 이번 지방선거 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국민의힘 측에서 적극적으로 활동을 하는 것을 보고 선수생활을 더 이상 잇기는 힘들 것이라 예측은 했었습니다.
    


정치인이 되는 방법은 사실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정치인 부모 밑에서 큰 자녀들이 정치인이 되는 경우도 있고 지역의 당협위원장부터 시작하여 잔뼈가 굵은 상황에서 정치인으로서 자리매김하는 경우도 있지만 차유람 선수의 경우에는 유명인으로서 활동하다가 즉 인지도가 충분히 있는 상태에서 정치인으로서 자리를 옮기는 경우에 해당합니다.

 

 

 

차유람 선수가 당구 선수로서 프로선수 은퇴를 선언한 것은 지방선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국민의힘 사람으로서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정치인으로서 생활을 하겠다고 하는 다짐이라고 보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정치인으로서 자신의 존재를 확실히 밝힌다는 것은 당연히 나쁜 것이 아닙니다.
      


보수 진영이든 진보 진영이든 상관없이 정치인으로서 자신의 존재감을 키워나가면서 결국 박영선 장관처럼 장관 자리에 올라설 수 있고 당대표 자리에도 올라갈 수 있습니다. 물론 그렇게 되기까지는 단순히 인지도나 화제성만으로 정치인 생활을 하는 것의 한계를 극복하는 것이 선결과제일 것입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보면 차유람 선수의 프로선수 은퇴 선언은 어영부영 정치와 당구 프로 선수 활동을 같이 하는 즉 병행하는 모습으로 국민들의 눈을 속이는 것과는 전혀 다른 행보이기에 충분히 정치인으로서 적극적으로 움직이겠다는 즉 행보를 보이겠다는 것이기에 그 자신으로서는 좋은 선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어찌 되었든 차유람 선수가 프로 당구 선수로서의 자리는 은퇴를 하고 국민의힘 입당 이후에 지방선거에서 적극적으로 정치인으로서 스스로를 어필하고 있는 과정 가운데 있기에 이후에 차유람은 정치인으로서 화제성과 인지도를 지속적으로 획득하는 과정을 가져야만 할 것입니다. 그러한 노력 뒤에 국민의 선택에 따라서 총선까지도 갈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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