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할인점인 부산의 홈플러스 가야점에서 화재가 발생하였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오늘 오후 4시 50분 쯤에 부산 부산진구 가야동에 있는 홈플러스 가야점 옥상 주차장에서 불이 나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고 합니다. 소방차와 소방대원들이 현장으로 출동해 화재 진압을 벌이고 있으며 가야대교, 개금교차로에서 동의대어귀교차로 방향이 정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도시 한가운데에서 불이 나기 시작하고 화재로 인해서 연기가 발생하게 되면 금새 도시 안에 있는 사람들의 관심을 받게 됩니다. 단순히 관심을 받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화재로 인한 연기로 인해서 공포감과 불안감을 가지게 되는데 이러한 공포감과 불안감으로 인해서 자칫 도시민들 사이에 패닉이 돌 수밖에 없습니다.
가야 홈플러스에서 불이 난 것은 아마도 옥상 주차장에 있는 차로 인해서 발생한 것으로 보이지만 그러나 대부분의 시민들의 입장에서는 어떤 식으로 불이 난 것인지 가야 홈플러스 내부에서 불이 난 것인지 전혀 알 수 없기에 불안감만 전염병처럼 도시 전역으로 퍼져나갈 수 있습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소방당국은 일단 정확한 정보를 빠르게 알려줘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지금의 도시는 대형 할인점 홈플러스처럼 다양한 대형 건물들이 이합집산하듯이 모여 있습니다. 그렇기에 한 번 불이 나기 시작하면 그 불로 인해서 돌이킬 수 없는 인적 재산적 피해가 일어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불이 나지 않도록 즉 화재가 나지 않도록 해야 하며 더 나아가 불이 나더라도 확실하게 진압할 수 있는 장비가 각각의 건물들에 있어야 할 것입니다.
가야 홈플러스에서 난 불로 인해서 도시 전역에서 SNS를 통해서 제보가 잇따르고 있으며 그 안에서 문제가 발생하지 않은지에 대해서 걱정 또한 잇따르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번 문제가 잘 해결될 수 있도록, 불이 빠르게 진화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며 도시민들 즉 부산 시민들을 안정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정보 확인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