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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화재 성복역 롯데몰 공사현장, 안타까운 이유

셰에라자드 2019. 3. 27.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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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지나고 봄이 되는 바로 이 순간에 갑자기 경기도 용인시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도시의 살고 있는 거주민들의 불안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하늘에는 이미 검은 연기로 가득하고 아파트부터 시작하여 용인시의 모든 시내에서 연기를 발견할 수 있을 정도로 참혹한 상황에 이르고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상황 속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당연히 인명 피해가 없기를 바라는 것이지만 그것이 가능할지 아직까지는 확인조차 되지 않고 있습니다.
      

정확히 이번에 화재가 발생한 곳은 경기도 용인시의 성복역 롯데몰 공사현장입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오늘 오후 4시 30분께 경기도 용인시 성복동 롯데몰 신축공사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고 합니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고,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펌프차 등 장비 40여 대와 인원 90여 명을 동원, 진화작업에 나서고 있습니다.

일단 소방당국의 입장에서는 시민들이 불안에 떨지 않도록 조기에 진화를 시도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실질적으로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노력하는 것 또한 필요합니다. 현재 대응 2단계로 소방당국은 발령하고 있는데 이는 대응 2단계는 인접한 5∼6곳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으로, 화재 규모에 따라 대응 3단계로 확대된다고 합니다.
       

대응을 높이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기에 소방당국에서는 어떻게든 불을 빠르게 끌 수 있도록 노력은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역부족인 것 같습니다. 불을 꺼야 인명 피해가 날 수 있는 가능성을 현저히 줄일 수 있으며 재산 피해 또한 줄일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은 인명 피해가 있는지, 재산 피해가 어느정도인지 확인조차 불가능하기 때문에 안타까움을 가지며 지켜볼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경기도 용인시에서 그것도 성복역 롯데몰 공사 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하였는데 이러한 화재가 발생하는 원인 중 가장 큰 것은 역시나 사람이 실수로 불을 방치한 경우입니다. 그러나 겨울과 다르게 봄 같은 경우에는 누전이나 합선과 같은 전기로 인한 화재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결국 화재가 진화가 되어야만 화재의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있기에 일단은 화재 진화가 그 어느 것보다도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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