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신동빈 트럼프 극찬 받은 이유

셰에라자드 2019. 5. 14. 11:24
반응형

오늘 미국 백악관에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미 투자와 관련한 대화를 나눴습니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은 공식 소통 창구라 할 수 있는 그의 계정의 트위터에 신동빈 회장과 만난 소감을 언급하였습니다. 트위터를 통해 나온 이야기는 신동빈 회장은 한국 회사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인 31억 달러를 루이지애나에 투자했고 수천명을 고용했다라고 극찬을 하였습니다.

신동빈 회장을 트럼프 대통령이 극찬을 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에게 지금 현재 가장 중요한 것은 미국인의 일자리이며 좀더 많은 그리고 좀더 좋은 일자리뿐이기 때문입니다. 중국과 싸우는 이유, 한국과 일본에 좀더 양보를 요청하는 이유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그렇게 일자리에 매진하는 가장 큰 이유는 그것 외에는 그가 할 수 있는 미국을 부흥시키는 일이 거의 없다시피 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북한과의 상황의 난조를 일으키고 있으며 이란과의 관계도 그리 좋지 못합니다. 그리고 가장 큰 적수라 할 수 있는 중국 그리고 시진핑과의 무역 협상 또한 지지부진한 상태입니다. 미국은 미국의 의도대로 그리고 미국의 방법대로 북한, 이란 그리고 중국에 대해서 압박을 가하고 있으며 어떻게든 그들로 하여금 굴복시켜서 강한 아메리카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 때에 태평성대를 원하지만 그것이 그리 만만하지는 않습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에서 미국의 국민들에게 그것도 러스트 밸트와 같이 그의 지지세력인 노동자들에게 지금도 미국의 일자리를 위해서 노력하고 있으며 훌륭한 파트너로서 함께하고 있는 신동빈 롯데 회장과 같은 사람들을 만나고 있다는 것을 어필할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의 입장에서 한국의 기업들 그것도 미국에 투자하는 기업들은 좋은 손님이며 파트너일 수밖에 없습니다.
신동빈 회장의 입장에서도 지난 박근혜 전 대통령 때에 좋지 못한 일을 국가에게 당했으며 지금도 그렇게 좋은 평가를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받지 못하고 있는 상태 그리고 마지막으로 중국에서 심하게 당한 상태에서 어떻게든 롯데 브랜드를 높이기 위해서 그리고 시장 활로를 잡기 위해서 미국에 투자하기로 결정한 것이며 그것은 결국 트럼프 대통령과 신동빈 회장이 서로 잘 맞아 떨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결국 신동빈 회장과 트럼프 대통령의 요구 조건이 서로에게 잘 맞아 떨어진 것이고 그로 인해서 신동빈 회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귀빈으로서 그리고 훌륭한 파트너로서 기능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미국의 일자리를 위해서 좋은 활약을 보인다고 한다면 트럼프 대통령은 신동빈 회장을 좀더 좋은 조건으로 대할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으로서는 이것 외에는 현재 치적이라는 것이 거의 없다시피 하니 말입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