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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상 침 뱉은 한국인 안타까운 이유

셰에라자드 2019. 7. 6.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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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시에 있는 평화의 소녀상에 일본인으로 추정되는 남성들이 침을 뱉었다는 신고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신고를 접수한 경찰이 용의자를 검거하였는데 그들은 일본인이 아니라 한국인이었습니다. 즉 일본어를 쓸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한국인이었던 것입니다. 그들은 물론 장난이었다고 말을 합니다. 그러나 장난을 할 것이 있고 하지 않을 것이 있다라는 사실을 그들은 잘 몰랐습니다.

왕따를 가해한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은 언제나처럼 자신들은 장난으로 했을 뿐 상대가 심각하게 받아들인 것이 나쁘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왕따를 가해하였던 소녀상에 침을 뱉었든 그들은 자신들의 장난이라는 말로 심각한 상처를 주는 행동을 한 것입니다. 그에 따라서 당연히 엄중한 처벌이 내려져야만 합니다. 특히나 이들이 엄중하고 엄격한 처벌이 내려져야 하는 것은 그들이 장난으로 그 일을 했다는 것 때문만은 아닙니다.

우리나라는 일제 강점기라고 하는 참혹한 시절을 지냈습니다. 그리고 그 시절을 버텨내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일본에 많은 침탈을 당해야만 했으며 아픔도 견뎌내야만 하였습니다. 그 때 그 당시의 사람들이 약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그 때 우리의 나라가 약했기 때문입니다. 즉 평화의 소녀상은 그 때 우리나라가 얼마나 약했는지, 얼마나 병약했는지를 알려주는 우리나라의 상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결국 그들은 우리나라의 약함이 자신들과 상관이 없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들은 우리나라와 자신들이 상관이 없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들은 지금도 우리나라의 역사가 자신들과 상관이 없다고 여기고 있기에 그러한 행동을 한 것이고 그로 인해서 스스로가 위험해 처해질 것이라고 생각되자 바로 일본어를 쓰고 어떻게든 스스로의 잘못에서 도망치려고 한 것입니다. 그렇게 그들은 자신들이 한 행동에 대해서 해결할 생각조차 없었던 사람들입니다.

소녀상에 침을 뱉은 행위 자체도 분명히 엄중한 처벌을 받아야 하지만 그들은 침을 뱉은 것뿐만 아니라 스스로를 일본인이라고 속이면서 자신들이 행했던 그 잘못을 다른 사람들에게 떠넘기려고 했고 스스로의 잘못에 대한 그 어떠한 사과도 자숙도 없었습니다. 당연히 그에 대해서 그들은 충분히 처벌을 받아야만 합니다. 그리고 그들도 지속적으로 윤리 교육을 시켜서 그들이 우리나라 사람임을 그들이 우리나라에 속해 있음을 스스로 인정을 시켜야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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