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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민 윤석열 대통령 면담요청 없었다 한 이유

셰에라자드 2019. 11. 2.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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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청와대 국정감사에서 자유한국당은 어떻게든 조국 정국의 리턴을 다시 보기 위해서 불철주야 노력하였습니다. 말 그대로 불철주야라고 말하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어떻게든 조국과 청와대를 엮기 위해서 노력하였는데 그 중 정점식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은 유시민 이사장이 윤석열 검찰총장이 대통령 면담 요청을 했다는 말을 하였는데 그것이 사실이냐라고 물었습니다.

이에 대해서 노영민 비서실장은 단호히 말을 합니다. 대통령과 면담 요청이 없었다고 말입니다. 국정감사에서 이야기한 것이기에 노영민 비서실장은 진실만을 이야기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생각해보면 잘 모르겠다라고 말하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는 전략이었습니다. 어차피 비서실장을 통해서가 아니라 다른 쪽으로도 면담 요청이 있을 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그러나 노영민 비서실장은 윤석열 검찰총장이 대통령에게 면담 요청을 하지 않았다라고 무우 자르듯 잘라버림으로 인해서 조국 정국의 리턴을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어쨌든 국민의 반수 이상이 조국 전 장관의 장관 임명을 원하지 않았다는 것이 이미 밝혀졌기에 그리고 대통령이 어떤 식으로든 사과를 하였기에 노영민 비서실장 입장에서는 대통령의 의중을 잘 살펴야 하며 또한 대통령을 보호도 해야 합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노영민 비서실장은 윤석열 검찰총장이 면담 요청을 하지 않았다라고 확언을 합니다. 또한 자유한국당이 지속적으로 이 문제를 언급하는 이유를 명확히 알고 있습니다. 이미 지지율은 원래 상태로 돌아왔고 오히려 자유한국당이 지금은 더 초조할 수밖에 없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국정감사가 끝이 나면 이제는 내년도 예산과 함께 총선 체재로 돌아서기 때문에 자유한국당은 어떻게든 지지율을 최대한 많이 조국 정국의 수혜로 끌어올리는 것이 목적이지만 지금은 더 이상 기회가 없다는 것을 노영민 비서실장도 자유한국당도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노영민 비서실장은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 청와대가 자유한국당이 끌려다니기를 원치 않기 때문에 미연의 가능성마저도 잘라버린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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