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세시쯤에 부산 수영구 광안동의 한 병원에서 화재가 발생하였습니다. 그로 인해서 자칫 커다란 인명 피해가 날 수 있었음에도 병원 외부 주차관리실에서 화재가 났다는 신고를 신속히 하였고 안전히 병원의 환자들과 스탭들이 빠져나올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 불로 인해서 현재 보호자와 환자 31명이 구조가 되었고 그 중 10명이 연기를 흡입하여 다른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부산 광안동 한 병원에서 번진 화재는 자칫 커다란 인명 피해를 낼 수 있었는데 환자와 보호자 그리고 스탭들이 그 안에서 기거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병원은 당연하게도 몸이 불편한 환자들 그리고 그들을 보호해야 하는 보호자들과 스탭들이 항시 거주할 수밖에 없습니다. 여기에 화재가 발생하게 되면 큰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그렇기에 당연히 불이 나서는 안 되지만 일단 화재가 발생하게 되면 소방서에 신속히 연락을 하고 병원 내부에 사정을 알려서 혹시나 한 명이라도 사상자가 나지 않도록 최대한 사람들을 많이 그리고 신속히 이끌어내야만 합니다. 부산 광안동에 있는 병원에서는 바로 이 부분을 확실하게 했고 결국 10명의 연기 흡입자를 제외하고는 모두 안전하게 병원을 빠져나올 수 있었습니다.
겨울만 되면 화재가 발생하게 됩니다. 단순히 시장이나 공사판과 같이 불을 가까이 두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몸이 많이 춥고 열기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어떻게든 불을 피울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불을 피울 필요가 없는 곳에는 전기 온열제품인 전기장판이나 히터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경우 자칫 부주의로 인해서 큰 불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불이 많이 나는 지금 이 시기에 더 많이 주의를 하고 조심스럽게 주변을 살펴야만 할 것입니다. 부산 광안동에 있는 병원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800만원의 피해를 입었는데 사실 사람이 다치는 것도 다치는 것이고 더 많은 피해를 볼 수도 있었습니다. 불은 나지 않도록 화재 예방에 신경을 쓰고 화재가 발생하면 신속히 인명 피해가 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해야만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