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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이마트 못난이 감자 호평 계속되는 이유

셰에라자드 2019. 12. 13.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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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맛남의 광장에서 전화를 통해서 공개가 된 백종원의 키다리 아저씨가 밝혀졌습니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은 현재 이마트도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사실 신세계 백화점은 못난이 감자나 양미리를 유통시키기에는 여러모로 부적절한 것이 기본적으로 맛남의 광장이나 백종원의 컨셉상 백화점보다는 마트 그것도 이마트가 더 어울리기 때문입니다. 즉 맛남의 광장이나 백종원과 정용진 부회장이 콜라보로 나서게 되었을 때는 당연히 이마트가 나서게 될 수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이마트는 현재 홈쇼핑과 대중의 쇼핑 방식의 변화로 거센 물결에 휘말리고 있습니다. 최근 적자 경영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이마트 입장에서는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 해야 하는 상황에 몰리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 것입니다. 그렇기에 못난이 감자나 양미리와 같은 식자재들이 들어오는 것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것을 어떠한 형식으로 들어오게 하는지가 더 중요하게 된 것입니다.

사실 정용진 부회장으로서는 영향력 있는 유튜버가 이마트를 소개시켜주는 것도 충분히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보면 백종원과 정용진 부회장의 연결은 바로 백종원이 유튜브를 통해서 이마트와 연관이 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단 백종원 정도의 파괴력이 있는 인플루언서라고 한다면 당연히 정용진 부회장이 무엇이라도 같이 먹으면서 대화를 나눌 것입니다.
    


어제 맛남의 광장을 통해서 못난이 감자를 방송을 통해서 이마트에 직송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또한 양미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전에 이미 맛남의 광장 코너를 통해서 소비자와 만나게 되었다고 한다면 어제 방송을 통해서 대놓고 맛남의 광장과 이마트가 콜라보를 하겠다고 선언을 하였으며 그것은 곧 산지 직송으로 물품을 싸게 구입하고 또한 싸게 판매하는 이마트만의 또다른 시도를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하겠습니다.
    
정용진 부회장과 백종원의 만남은 단순히 경영자 두 명의 만남이 아닙니다. 이미 백종원은 적어도 쿡방 그리고 먹방계에서는 우리나라에서는 인플루언서 그 이상을 넘어서는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존재인데 그와 이마트가 여러 부문에서 콜라보를 할 수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정용진 부회장과 이마트 입장에서는 백만대군을 같은 편으로 만든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못난이 감자 그리고 양미리를 파는 것 이상인 것입니다.
    


맛남의 광장이 계속 되면 될 수록 정용진 부회장과 이마트는 맛남의 광장 코너를 통해서 우리나라 농수산물을 소개시켜줄 것입니다. 또한 이번이 계기로 되어서 우리나라 인플루언서를 지속적으로 발굴을 하여 그들과 콜라보를 통해서 새로운 가능성 또한 보이게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백종원과의 콜라보, 맛남의 광장과의 콜라보는 당연히 이마트와 정용진 부회장에게는 호평 그 이상 대박 그 이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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