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 폐렴이 전세계로 확산이 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도 벌써 세 번째 우한 폐렴 확진자가 발생하였습니다. 당연히 우리나라 사람들 즉 우리나라 국민들로서는 불안에 떨 수밖에 없는데 이에 대해서 문재인 대통령은 우한 폐렴 관련하여 대국민 메시지를 내보냈습니다. 당연합니다. 지금 우리나라 사람들로서는 언제 우리나라에 중국처럼 우한 폐렴이 퍼지게 될 지 확신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는 중국에 너무나도 가깝기 때문에 전염병도 쉽게 우리나라에 들어올 수 있습니다.
이미 중국 사람들은 전세계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곳곳에 있고 그들 중 상당수는 우한 폐렴에 노출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벌써부터 우리나라 국민들 중 일부는 중국 사람들을 무조건 막아야 하는 것이 아니냐라는 말부터 시작하여 중국에서 우리나라 입국하는 것을 끊어야 한다는 말부터 나오고 있습니다. 마치 북한이 중국에게 하고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렇게 해서 끊어질 것도 아니고 무엇보다도 우리나라는 현재 중국과 관계를 끊으면 말 그대로 재난이 찾아오기 때문에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렇기에 문재인 대통령은 우한 폐렴과 관련한 대국민 메시지를 통해서 공항에서 그리고 각 지자체에서 우한 폐렴과 관련하여 엄정한 조치를 통해서 국민 불안이 확대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물론 여기에는 민경욱 의원과 같은 일부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우한 지역의 한국 교민의 전세기 송환을 반대하는 반 헌법적인 말을 하는 것에 대해서 일침을 놓는 점도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우리나라 국민은 우리나라 정부가 지켜야 함을 알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우한 지역에 있는 우리나라 교민들이 우리나라에 송환이 될 수 있도록 전세기를 보낼 것입니다. 또한 안철수 전 의원은 또 전문 위원회를 만들어서 우한 폐렴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그의 주장 또한 솔직히 말하면 들을 가치가 없습니다. 지금 당장 필요한 것은 문재인 대통령이 우한 폐렴과 관련한 대국민 메시지를 통해서 말했던 것처럼 이전 사스에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던 그 방식 즉 지자체와 정부 모두가 범 국민적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노력이 필요한 것뿐입니다.
우한 폐렴은 상상한 것 이상으로 강력하고 신속히 전세계적으로 퍼지게 되면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중국 그 이상 전세계적으로 공포의 전염병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나라 정부를 믿고 우리나라 국민들은 우한 폐렴에 당하지 않도록 중국에 다녀온 사람 중 몸에 이상이 있는 사람은곧바로 지자체에 있는 격리가 가능한 병원으로 찾아가서 엄밀히 검사를 해야만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정말로 우리나라도 우한 폐렴의 먹잇감이 될 수 있으니 말입니다.
우한 폐렴으로 인해서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중국에서는 앓아 누웠거나 죽음에 이르고 있습니다. 벌써 4천만 명에 이르는 사람이 격리되어 있으며 그 중 현재 2000명에 가까운 사람이 환자로 확진이 되었고 100명에 가까운 사람이 사망한 상태입니다. 이 전염병이 하루빨리 잡힐 수 있도록 약학과 관련한 전 세계 전문가들은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며 우리나라는 우리나라대로 우한 폐렴으로 인해서 전염병이 돌지 않도록 국가와 국민 모두가 전심전력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