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인성이 시술을 받게 되었다고 합니다. 평소에 무릎 통증으로 인해서 고통스러워 했고 그로 인해서 결국 병원을 찾아서 무릎 통증과 관련하여 시술을 받게 된 것입니다. 당장에 사람들은 혹시 영화 모가디슈를 찍는 동안에 문제가 생긴 것이 아닌가라는 우려를 하게 되었고 이에 대해서 조인성의 소속사 측에서는 선을 그었습니다. 조인성의 이번 무릎 통증과 관련한 시술은 영화 촬영 중에 일어난 문제가 아니라고 말입니다.
최근 들어서 유명인들이 이곳 저곳에 아픔을 호소하여 병원에 입원하거나 시술 혹은 수술을 받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에는 전소민이 병원에 한 달 정도 입원한다고 하더니 오늘 오후에는 조인성이 무릎 통증으로 인해서 시술을 받는다고 합니다. 일단 한 가지 코로나19로 인해서 문제가 되었다고 해서 그 사람이 나쁜 것은 아닙니다. 부적절하게 코로나19 농담을 한 사람만 문제가 될 뿐입니다.
그러나 상품성을 가지고 있는 많은 유명인들 즉 배우나 가수들의 경우 병에 걸릴 경우 혹은 몸에 문제가 있을 경우 그 상품성이 훼손이 될 여지가 분명히 있다보니 평소에는 병에 걸렸다 하더라도 혹은 몸에 문제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무시하고 그대로 작품 활동을 하거나 방송 활동을 하는 경우가 허다했습니다. 그래서 평소에는 그대로 추진하다가 오히려 병에 더 걸리는 추세이기는 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세계가 거의 셧다운 상태가 되다보니 방송 활동을 하는 중에 있는 사람이든 영화 촬영을 하고 있는 배우라고 하더라도 일정 부분 쉬는 시간이 생길 수밖에 없고 그렇게 달리던 사람들이 쉬게 되면 오히려 병에 취약해지는 상황으로 이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조인성이나 전소민의 경우 병원에서 해당 문제에 대해서 해결을 보기 위해서 단기간 입원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히려 지금 이 시간이 유명인들에게는 기회일 수 있습니다. 조인성의 무릎 통증 문제로 인한 시술이나 전소민의 한 달 요양을 하는 문제나 모두 같은 것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세계가 셧다운이 된 상태라고 한다면 이 때에 조금이라도 쉬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은 가져서 지금 충분히 쉬어줘야만 다음에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일정 부분 지나치게 일을 더 할 수가 있다고 봅니다.
조인성의 무릎 통증 시술 문제는 걱정할 이유는 없지만 그러나 유명인들 즉 사람들에게 알려진 사람들이 코로나19가 창궐하고 있는 지금 이 때에 코로나19에 걸린 것이 아닌가라는 혹은 그것을 숨기려고 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우려를 하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다만 이러한 우려 가운데서도 열심히 병원에서 충분히 쉬어준 다음에 나와서 건강한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서는 것이 그들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나은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