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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재확산 코로나19 트럼프 대통령 안타까운 이유

셰에라자드 2020. 6. 25.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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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코로나19 확진자들이 다시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재확산의 공포가 미국을 강타하고 있습니다. 물론 트럼프 대통령은 어떻게든 경제 지표를 살리기 위해서 애를 쓰고 있지만 그러나 코로나19라고 하는 전대미문의 전염병이 미국을 강타하는 바람에 그의 노력은 거의 무의미하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무엇이 더 중요한지 신경쓰지 않고 있다가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코로나19 확진자들과 사망자들이 늘어나는 재확산의 기조가 나타나는 것은 단순히 사람들의 느낌이 아닌 실제이며 월가와 같은 주식시장에서도 급속도로 공포가 확산이 되고 있는데 현재 국제유가와 뉴욕증시가 하락세를 보이고 미국의 일부 애플스토어가 폐쇄가 되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10월까지 6만명 이상의 새로운 코로나19 사망자가 나올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사실 미국을 비롯한 유럽 그리고 남미의 경우에는 코로나19 확진자들의 수가 계속 늘어만 가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재확산이 일어나고 있고 그 수는 우리나라에서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된 데에는 골든타임이라고 할 수 있는 초기 중국과 이탈리아에서 코로나19 확진자의 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을 때에 미국에서는 아무런 준비를 하지 않았고 트럼프 대통령은 그 어떤 방역에 대한 고민도 없었습니다.
       


그 때에만 트럼프 대통령이 아무것도 하지 않음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지금도 미국에서 코로나19가 재확산이 되고 있는 바로 이 상황 속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으며 그 무엇도 방역을 위해서 그리고 코로나19 재확산으로부터 미국을 보호하기 위해서 그 어떤 노력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지금은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 가능성이 계속 희박해지고 있습니다.
      
이는 현재 미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블랙 라이브 매터 즉 인종차별 반대 시위를 대처하는 트럼프의 모습과 똑같습니다. 문제가 터지게 되면 그것을 막기 위해서 최선의 길을 가야만 하는데 코로나19 방역 문제에서도 그리고 인종차별 시위에 대해서도 트럼프는 계속 오판만 하고 있으며 그로 인해서 더 이상 미국의 국민들은 트럼프 대통령을 믿지 못하고 있는 것이 지금의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현재 미국은 코로나19의 재확산, 인종차별 시위의 확산 그리고 경제의 침체로 인해서 삼중고를 겪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무지와 무능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방역은 의료전문가들에게 맡길 필요가 있고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경제 쪽에만 목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방역을 먼저 선점해야 하며 인종차별 시위에 대해서는 먼저 나서서 인종차별을 하지 않겠다라고 하는 그리고 하지 않도록 하겠다라고 하는 단호한 결의 그리고 선언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그 모든 것에서 전혀 미국적이지 않은 아니 더 정확히 말하면 전혀 논리적이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그로 인해서 미국은 현재 코로나19 재확산, 경제지표 수직하락, 인종차별 시위 확산이 계속되고 있는 것입니다. 재선을 위해서 경제지표만 살리려고 하면 안됩니다. 국민의 경제뿐만 아니라 국민의 생명 그리고 국민의 인권을 지켜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결국 트럼프 대통령은 아무것도 지키지 못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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