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티븐 상표, 스타벅스 소송 이유

셰에라자드 2018. 12. 25. 07:08
반응형

전혀 비슷하지 않습니다. 둘 중 하나와 관계가 없는 사람이라면 정말로 그렇게 말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타벅스는 티븐의 상표를 딴지 걸었습니다. 그리고 소송으로 압박을 하였습니다. 상표를 바꾸지 않으면 계속 소송을 걸겠다는 의도를 가지고 말입니다. 그럼에도 다행스럽게도 우리나라 법원은 미국처럼 그렇게 돈으로 때려부어도 되는 곳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티븐 상표 주인의 입장에서는 모든 것이 부담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소송도 부담이 되고 소송 비용도 부담이 되며 지속적으로 소송을 신경 쓰는 것 자체도 부담이 됩니다. 굳이 이 상표를 계속 사용해야 하나라는 생각까지 들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단지 우리나라 안의 대기업이 아니라 세계의 대기업이 자신을 조준해서 바꾸지 않으면 안된다라고 명령한 것이나 다름이 없기 때문입니다.

스타벅스 입장에서 이러한 소송 자체가 그들의 매출에 타격을 입힐 일이 없습니다. 미국 본사 쪽에서도 마찬가지이지만 우리나라 쪽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대부분의 사람은 이러한 소송이 있는지도 모릅니다. 어차피 기업끼리의 이야기이니 누가 맞든 상관이 없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을 것입니다. 그렇게 중소기업들이 대기업으로 커나가는 것을 대기업은 아니 초대기업은 막아서려고 하는 것입니다.    

원고의 모든 비용을 피고가 감당을 해야 한다라는 법원의 판단도 무용지물입니다. 어차피 스타벅스 입장에서는 푼돈이나 다름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것으로인해서 스타벅스가 부담을 느낄 일이 없습니다. 마치 판돈을 올리는 도박처럼 무조건 두 배의 판돈을 올리는 방식을 쓰는 것처럼 상대를 압박해나가 상대를 지치게 그리고 고되게 만들어서 티븐 상표가 아니 티븐이 시장에서 이탈하게 만들어버립니다.

어차피 스타벅스는 자신이 보고 싶은대로 보고 있으며 그 보는 이미지 자체를 자신과 대적하려고 하는 상대 그리고 심지어 법원까지도 보라고 압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티븐 상표 주인마저도 거의 넘어갈 수밖에 없는 것이 더 이상 스타벅스와 싸우는 것 자체가 그에게는 부담이 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이번 상표권 분쟁에서 스타벅스는 이미 승리한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승리한 것을 이행하는 과정이나 다름이 없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