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 중북부에 초대형 산불이 발생하였으며 날씨로 인해서 더 확산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해외 언론에 따르면 미국 국립기상청은 마른 뇌우와 강한 바람으로 인해서 미국 캘리포니아에 추가로 산불이 더 일어날 수 있다고 예보를 하였습니다. 마른 번개 라는 용어가 우리나라에서는 생소한데 미국에서는 지상에는 거의 비가 내리지 않고 있는데 천둥 번개만 치는 현상을 말합니다.
이미 지금 미국은 산불도 문제이기는 하지만 더 큰 문제가 현재 그들을 강타하고 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뿐만 아니라 전국이 코로나19로 인해서 큰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코로나19가 현재 가장 왕성하게 발생하고 있는 곳은 미국, 인도, 브라질 그리고 러시아입니다. 이 네 개의 국가는 코로나19가 확산이 계속 되고 있는데 매일 수만 명의 사람들이 코로나19 확진을 통해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미국은 이미 수백만 명 이상이 되는 사람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미국의 수장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초기에 잡을 수 있도록 정치적 역량을 발휘해야 했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고 그로 인해서 코로나19는 캘리포니아 산불이 일으키는 피해 그 이상으로 미국민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으며 공포로 다가가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그의 이번 대선 상대자인 조 바이든이 아무것도 안하는 것으로 지지율이 올라갈 정도입니다.
아무리 코로나19가 지금 미국에 치명적인 타격을 가한다 하더라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발생한 산불 또한 미국에 심각한 피해를 주고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산불은 우리나라 사람들이라고 하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미국에 강력한 피해를 주고 있는데 여기에 하나 더, 마른 번개로 인해서 곳곳에 새로운 산불이 생길 수 있는 여지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마른 번개를 예보할 수밖에 없는 원인은 알 수 없으나 현재까지 캘리포니아는 마른 번개로 인해서 20여개의 산불이 동시에 진행이 되고 있고 그로 인해서 이재민이 12만 명에 가깝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와 같이 생각하면 안되는 것이 미국은 우리나라와 다르게 인구 집적도가 상당히 적기 때문에 12만 명이 살 정도로 거대한 땅에 캘리포니아 산불이 모든 것을 집어삼키고 있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소방당국은 산불을 잡기 위해서 1만 3천 7백 명 이상의 소방관을 투입하여 진화하고 있지만 진화율은 현재 10퍼센트에 머물고 있습니다. 코로나19에 이어서 마른 번개로 인해서 더 큰 피해를 받고 있는 캘리포니아 산불까지 지금 미국은 역대급으로 재난으로 인한 피해에 쌓여 있습니다.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라는 것이 지금 미국에게는 안타깝다 말할 수밖에 없고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