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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 MC발탁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개막식 배우 쓰는 이유

셰에라자드 2020. 9. 16.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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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성훈이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개막식 MC발탁이 확정이 되었습니다. 배우 성훈은 임현주 아나운서와 함께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개막식 공동 사회자 즉 MC발탁이 되었습니다. 사실 국제 행사 혹은 시상식에 예능인이나 프리랜서 아나운서가 사회로 나오거나 임현주 아나운서처럼 방송국 아나운서가 사회자로 나서는 경우가 흔한 경우입니다.
        


물론 배우 성훈처럼 배우가 MC발탁이 되는 경우도 있고 최근 문재인 정부 들어서는 기념식에서 배우가 노래를 부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즉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개막식이라고 해서 꼭 성훈 즉 배우가 MC발탁이 되어야 할 이유는 별로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성훈은 분명히 대중적으로 인기가 있는 배우입니다. 그러나 그는 나혼자산다에 출연함으로 인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그 안에서 러브라인을 그리는 등 여러 배역에 최적화된 모습을 보여주어 새로운 연기 즉 예능 내에서의 연기를 보여주어 예능에서나 행사에서 그를 불러낼 수 있는 기회를 계속 얻을 수가 있게 됩니다. 대부분의 배우는 사실 방송 외적인 측면 혹은 작품 외적인 측면에서 대중 친화적인 성격을 갖기보다는 오히려 소심한 성품을 가진 경우가 훨씬 더 많습니다.
            


그렇지만 이번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개막식 공동사회자로 나서게 된 배우 성훈은 나혼자산다를 통해서 계속 상한가를 치게 되면서 대중성과 인지도 그리고 스타성을 더 많이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배우 성훈과 같은 여러 배우들이 예능에서 고정으로 활약을 하게 되면 이전과 같이 단순히 행사에서 박수를 치는 것으로 끝나는 배우들보다는 오히려 행사를 리딩하는 배우들이 더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굳이 성훈일 필요는 없지만 그러나 배우로서 예능적인 감각 혹은 행사의 감각이 있는 사람을 쓰는 것은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개막식 주최측 입장에서는 필요할 수 있다고 봅니다. 물론 배우 성훈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개막식의 MC발탁이 된 것이 아니라 임현주 아나운서와 같이 프로 아나운서가 공동 사회자로 있는 것을 볼 때에 배우 성훈이 MC발탁이 되는 것이 그리 우려스러운 일도 아닐 수 있다고 봅니다.
       


어차피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개막식 주최측 입장에서는 성훈과 같이 대중성이 있고 스타성이 있는 유명인을 MC발탁하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배우 성훈이 예능감과 행사에 감각이 있다고 한다면 그 정도의 외모에 당연히 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즉 행사의 사회를 보는 사람이 성훈정도의 감각과 스타성이 있는 것 하나만으로도 주최측 입장에서는 반대할 필요가 전혀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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