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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 음성판정 코로나19 걱정되는 이유

셰에라자드 2020. 10. 14.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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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시완이 두 번째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임시완의 인스타그램에 음성판정 사실을 알리고 걱정하지 말라고 잘 이겨내보자고 글을 남겼습니다. 코로나19는 해외에 있는 사람이나 혹은 집에 있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혹은 길을 걷다가도 혹은 같은 지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있다는 소식을 듣더라도 마치 확진 판정을 받는 것처럼 우리를 걱정시키고 있습니다.
     


임시완이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그것도 두 번째로 받았다고 환하게 웃으면서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소식을 알리지만 그 임시완마저도 그 자신이 코로나19와 상관없는 삶을 살기 위해서 개인 방역을 철저히 했음에도 불구하고 런온 제작진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기에 한 번, 그리고 그가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있다는 소식에 다시 한 번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만 했습니다.

 

 

 

물론 임시완은 음성판정을 받았기는 하지만 코로나19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 많은 사람들을 확진자로 만들어가며 자신의 세를 불리고 있습니다. 물론 세가 강해지면 강해질 수록 오히려 치명률은 적어지는 것이 전염병의 특성이기 때문에 한 편으로는 다행스럽게 전염병의 특성이 변해간다고 생각은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를 걸리지 않기 위해서 우리나라 사람들 대부분은 개인방역에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 사람들은 경제가 침체가 될 수 있는 충분한 상황 속에서 사회 방역을 엄격히 하는 국가의 정책을 이해하고 같이 따르려고 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든 사람들 즉 국민들은 임시완처럼 음성판정을 받는 것을 선호하기는 하지만 더욱 선호하는 것은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필요가 없는 세상, 국가, 그리고 지역에 사는 것입니다. 아니 코로나19와 관련된 치료제나 백신이 좀더 확실한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루 빨리 개발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원하는대로 세상은 이뤄지지 않고 코로나19로 인해서 부산에 있는 한 요양병원에서는 벌써 50명이나 되는 사람이 확진 판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임시완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서 음성판정을 받은 것은 분명히 축하할 일이고 다행스러운 일이기는 하지만 그러나 우리 중 누군가는 오늘도 코로나19 음성판정이 아닌 양성판정을 받게 되고 자가격리 혹은 병원 격리를 해야만 하는 상태로 가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는 21세기에 최첨단 과학 혹은 IT 세계를 살고 있는 우리나라 사람들 그리고 세계의 많은 국가 사람들을 패닉으로 몰아가고 있으며 더 없이 힘든 상태로 밀어부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음성판정을 받은 임시완이라 하더라도 혹시나 코로나19 감염자가 근처에 있다고 한다면 두려움과 공포에 떨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지금도 우리는 위혐에 내몰리고 있는 것입니다. 코로나19라고 하는 강대한 적으로 인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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