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의 휘인이 춤연습을 하다가 목디스 부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방송이 된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새 앨범 트래블로 돌아온 마마무의 솔라, 문별 그리고 화사가 게스트로 출연을 했습니다. 사실은 여기에 휘인이 같이 출연하기로 하였는데 춤연습을 하다가 삐끗해서 목디스크 부상을 입게 되었고 그로 인해서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하지 못한 것입니다.
마마무는 우리나라 최고의 걸그룹이면서도 아티스트라고 불릴만한 실력과 실적 그리고 강단이 있는 그룹입니다. 그들의 이러한 실적과 실력은 꾸준한 노래 연습부터 춤 연습까지 하나도 놓치지 않았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노래와 춤 연습은 자칫 그들에게 있어서 부상이라고 하는 위험한 상태로 스스로를 몰아가는 이유가 될 수도 있습니다.
마마무의 휘인이 새 앨범 트래블의 홍보를 위해서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나오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나와 있는 마마무의 솔라, 화사 그리고 문별의 언급을 통해서 유추할 수 있는 것은 그리 큰 부상은 아니고 단순히 삐끗한 것으로만 보이기 때문에 그렇게 큰 걱정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러나 퍼포먼스를 중시하고 있는 가수들은 언제나 걱정이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아이돌이든 아티스트이든 퍼포먼스가 과격한 가수들은 언제나 부상이 있을 수 있다는 위기 가운데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단순히 춤을 추는 것으로 스스로와 대중의 취향에 맞게 살아갈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부상의 위험을 무릎쓰고 더 고난도의 춤과 과격한 춤을 보여주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연습과 훈련을 해야만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연습과 훈련으로 말미암아 마마무의 휘인처럼 목디스크와 같은 부상을 입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한 부상을 입지 않도록 최대한 조심을 해야 하지만 마마무의 화사가 언급한대로 고난도의 안무를 추는 것을 어쩔 수 없이 숙명이라고 생각하는 일부 퍼포먼스를 중요시 여기는 가수들의 경우에는 결국 그 춤 때문에 자칫 가수 생명에 위협이 될 수 있고 실제로 부상으로 인해서 더 이상 방송을 하지 못하는 경우, 혹은 노래를 부르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물론 마마무의 휘인은 목디스크가 왔다고는 하나 아직까지는 삐끗한 상황이고 심각한 물의 혹은 문제로 이어지지는 않는 부상이라고 합니다.
그렇기에 치료를 하고는 있지만 바로 방송이나 혹은 행사를 통해서 새로운 앨범 트래블을 대중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그리고 팬들에게 알리기 위해서 더 노력하는 마마무의 휘인이 될 것입니다. 그렇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부상이 있지 않도록 노력은 해야만 합니다. 문제가 더 커지지 않도록 그리하여 단순히 앨범 홍보를 하지 못하는 것을 넘어서서 아예 가수로서 활동을 잠깐 접는 상황까지 이르게 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