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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 공식SNS 인스타그램 우려스러운 이유

셰에라자드 2020. 12. 7.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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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채원의 공식 인스타그램 즉 공식SNS가 오픈이 되었습니다. 문채원의 소속사인 나무엑터스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문채원 배우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이 오픈되었다고 알려왔습니다. 문채원의 공식SNS는 문채원과 소속사가 함께 운영하며 문채원의 여러 사진들을 올릴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사실 기대가 되는 면이 많은 것은 문채원 배우의 이전까지 볼 수 없었던 매력을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유명인들이 인스타그램과 같은 SNS를 사용하는 것은 그리 특별하거나 특이한 일은 아닙니다. 특히나 우리나라나 해외의 유명한 사람들은 인스타그램에 수십 만에서 수백 만의 팔로워가 있어서 영향력을 일으키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으며 그로 인해서 많은 광고가 붙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문채원이 공식SNS를 한다는 것 자체가 그리 특별한 것은 아니라 하겠습니다.

 

 

 

그러나 우려스러움 혹은 안타까움이 없는 것은 아닌 것이 과거 문채원 배우의 SNS가 해킹이 되었던 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문채원 배우와 친분이 있는 유명인이 법의 처벌을 받을만한 행동을 한 것을 기회로 해서 불법적인 경로로 해킹이 들어왔고 그로 인해서 문채원 배우가 많이 힘들어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사실 문채원 배우의 이번 공식 인스타그램과 같은 공식SNS를 만든다는 것은 소속사가 관리를 해준다는 것이기에 오히려 위험부담은 덜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굳이 배우의 공식SNS를 만들 필요가 있는가라는 문제가 있습니다. 대중과 소통하기를 원하는 배우들이 없는 것은 아니나 이러한 소통이 무조건 좋은 방향으로 흐르지 않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기 때문에 오히려 SNS를 하지 않는 방송인들이 많은 것 또한 사실입니다. 다이렉트 메시지나 혹은 댓글을 통해서 배우의 이미지나 심리적인 부분에 치명타를 가하는 사람들이 지금도 많은 시기에 문채원 배우의 공식SNS를 만든다는 것 자체가 우려스럽다고 볼 수 있습니다.
      
과거에 SNS가 만들어졌을 초기에는 SNS의 순기능이 많았기에 많은 사람들 특히 유명인들이 인스타그램과 같은 SNS 계정을 개설하여 그로 인해서 많은 팔로워 수를 얻음으로 해서 더 많은 영향력을 만들어내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러한 영향력보다는 오히려 공식SNS이든 사적인 계정이든 그 모든 것으로 인해서 위해가 가해진다든지 우려스러움을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몰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채원 배우의 소속사와 문채원 배우가 함께 운영한다고 하더라도 공식SNS를 만든다는 것은 결국 조심스럽게 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문채원 배우의 공식SNS를 만든다는 것 자체를 우려스럽게 생각은 할 수 있지만 그러나 소속사가 함께 운영을 한다고 하니 문채원 배우를 보호할 수 있는 장치를 충분히 시스템적으로 만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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