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호르몬크림 부작용으로 인해서 관련당국이 조사에 착수하였다고 합니다. 최근 장저우시 부모들이 특정 아기 크림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는데 해당 크림을 바르고 난 뒤에 아기들에게서 다모증과 얼굴 부종 그리고 급성 비만과 성장지체와 같은 이상 증세가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아시다시피 중국에서 가짜 분유 논란이 일어난 것이 얼마 되지 않았는데 이번에 또다시 문제가 되는 호르몬크림이 발생한 것입니다.
부작용이 일어나는 제품들 특히 호르몬크림이나 분유와 같이 사람들이 섭취를 하는 것이나 피부에 바르는 제품들은 엄중한 잣대를 통해서 부작용은 없는지 문제가 없는지 확인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과거에도 그러했던 것처럼 중국도 제대로 된 검사와 확인을 통해서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는 불법 제품들이 나올 수 있었던 것이 최근까지의 일이었습니다.
사실 중국이라는 나라는 워낙에 거대한 크기의 영토를 가지기도 하였지만 아직까지 그 영토 내에서 만들어내고 있는 수많은 물품들이 제대로 된 검사를 거쳐서 나오는 경우가 상당수 없기에 그로 인해서 이번 중국 호르몬크림 부작용 논란과 같은 일들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중국 호르몬크림은 푸젠성 소재의 한 화장품회사가 만든 것으로 살균효능이 있다고 제품을 홍보해왔다고 합니다.
과거 우리나라에서도 살균이 가능한 가습기가 판매가 되었다가 그로 인해서 피해를 입은 가정들이 상당히 많은 것을 볼 때에 이번 중국의 호르몬크림 또한 마찬가지로 위험한 성분이 들어있고 그로 인해서 아기들이 상당수 피해를 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상당수의 어린아이들이 부종이 얼굴에 있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었습니다.
물론 중국이라는 나라가 부작용이 있는 제품들이 제대로 확인이 되지 않고 판매가 되는 경우가 많이 있어 이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우려를 하고 있는데 이번에 또다시 중국 호르몬 크림이 새롭게 부작용이 발표가 되어서 이에 대해서 우려를 하는 중국 부모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실 우리나라나 중국이나 당국에서 제대로 제어하지 않으면 얼마든지 부작용이 있는 저질의 크림이라든지 분유와 같은 제품들이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더욱더 이번 중국 호르몬크림을 근거로 해서 중국도 그리고 우리나라도 엄중한 감찰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