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토크쇼의 제왕이라 불리는 래리킹이 별세하였습니다. 향년 87세의 나이로 사망을 한 래리킹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인해서 병원에 입원을 하였고 결국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인한 입원 동안에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되었습니다. 래리킹은 미국 내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앵커 중 한 명으로서 토크쇼의 전설이라고 불리기도 하였지만 사망의 소식은 빠르게 전달이 되었고 별세 소식은 트위터를 통해서 곧바로 공개가 되었습니다.
래리킹과 같은 유명인도 코로나19의 파고를 넘어설 수 없습니다. 래리킹의 별세 소식에 많은 사람들이 안타까워 하면서도 그렇게 놀랄만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던 부분은 코로나19는 기저 질환이 있는 사람들, 그리고 나이가 많이 있는 사람들에게 치명적인 질병이기에 일단 코로나19에 걸린 사람들은 그 자신이 기저질환이 있는지, 혹은 질병이 있는지를 먼저 살펴봐야 할 정도로 상당히 좋지 않은 전염병입니다.
최근 들어서 여러 국가에서 변종들이 튀어나오고 있어서 세계 보건 당국을 당혹스럽게 하고 있고 각 나라들로 긴장하게 하고 있는데 이러한 긴장의 이유 중 하나는 코로나19 방역이 필요한 각 국가의 국민들 중 상당수가 코로나19 방역에 신경을 쓰지 않고 자신들의 삶을 살아가다가 마치 래리킹이 별세하듯이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19로 인해서 물리적 그리고 건강의 피해를 입게 되고 그로 인해서 더 많은 고통을 받게 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미국과 유럽의 경우 코로나19에 걸리지 말아야 할 혹은 전염되면 건강상 위험에 빠질 수 있는 사람들까지도 코로나19에 너무 무방비하게 노출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코로나19 방역에 대해서 지금은 미국 국가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알림을 보내고 있지만 방역에 대해서 총으로 맞서려고 하는사람들이 많이 있고 그러한 사람들이 계속 있는 한 코로나19 방역 그리고 백신을 통해서의 집단감염 형성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도 무방할 것입니다.
코로나19는 이번에 별세를 한 래리킹과 같은 유명인에게도 그리고 지네딘 지단과 같은 건강한 사람에게도 찾아올 수 있는 무서운 전염병이며 바이러스입니다. 그렇기에 코로나19에 걸리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방역에 더 철저히 신경쓰려고 노력하지 않는 한 래리킹의 사망처럼 우리가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널 수 있는 상황에 계속 이르게 될 것입니다. 그렇기에 지금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결국 개인 방역의 꽃인 마스크라 할 수 있습니다.
래리킹의 별세가 안타까운 것은 그의 사망이 끝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 누구라도 코로나19에 걸리게 되면 사망할 가능성이 있으며 특히나 나이가 있는사람들이라든지 기저 질환이 있는 사람들 그리고 몸의 면역력이 좋지 않은 사람들 모두가 다 사망의 가능성이 있는 위험한 질병이 바로 코로나19입니다.래리킹의 별세가 마지막 유명인의 사망이 되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기에는 아직 코로나19가 극복되어지지 않았기에 안타까울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