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의 여덟 명의 멤버가 데뷔 5000일 기념으로 모여서 단체샷을 찍고 자축하였습니다. 소녀시대는 지난 14년 전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하여 우리나라와 세계 속에서 자신들의 매력을 그리고 노래를 선보였으며 그렇게 데뷔 5000일을 맞이하게 된 것입니다. 아직 해체하지 않은 소녀시대는 아직 그들의 매력을 계속 그들 각자가 보여줄 것이고 또한 그들은 언젠가는 다시 한 번 모이게 될 것입니다.
데뷔 5000일 소녀시대 자축 모임이 있어서 많은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는 지금 이 때에 갑작스럽게 서현이 팬들과 멤버들에게 위로를 받게 되었습니다. 서현이 팬들과 멤버들에게 위로를 받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지난 2018년 김정현과 함께 드라마 시간을 찍었던 서현이 당시 마음 고생을 심하게 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아직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이 되지는 않고 있지만 당시 서현의 상대 배역이었던 김정현이 당시 연인이었던 서예지에게 충실히 하고자 드라마 상에서 연인이었던 서현과의 연기 속에서 스킨십을 하지 않았다고 하는 말들이 나오게 되었고 이와 관련된 카톡이 한 언론사를 통해서 밝혀지게 되면서 김정현에게는 비판의 목소리가 서현에게는 위로의 말들이 오게 된 것입니다.
당시 마음 고생을 했을 서현은 인터뷰를 통해서 자신에게 떳떳하게 사는 것 그리고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게 사는 것이 멋진 것이라고 말하면서 자신 안에 있는 응어리들을 승화시켜서 성장의 동력으로 삼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야 서현의 마음 고생을 알게 된 소녀시대 다른 멤버들과 팬들은 서현을 응원하고 위로하였지만 당시 2018년에 있었던 만약 정말로 사실이라고 한다면 김정현의 행보는 실망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소녀시대 자축 데뷔 5000일로서 함께 모여서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지만 그들은 서현의 지난 마음고생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그들이 절대로 순조롭게 방송 활동을 하고 배우 혹은 가수 활동을 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많은 상황 속에서 장애물을 만나기도 하고 전혀 그들 스스로가 잘못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고통을 당하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데뷔 5000일이라는 오랜 시간동안 소녀시대로 그들의 팬들과 함께 있었습니다.
소녀시대 모두가 스스로가 빛을 내기 위해서 멤버들간에 서로가 서로를 위해서 팀으로서 함께하였습니다. 그렇기에 비록 서현의 마음고생이 뒤늦게 알려지게 되어 안타깝기 그지 없지만 소녀시대의 자축 데뷔 5000일을 맞이하여 과거의 그 아픔은 모두 잊고 새로운 미래에 새롭게 소녀시대가 다시 한 번 모여서 노래를 부르고 그리고 각자가 핑클처럼 더 많은 사랑을 받은 뒤에 함께 모여서 과거의 이야기를 추억으로서 말하는 그러한 시간이 왔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