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인 전효성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전효성과 꿈꾸는 라디오 제작진은 라디오에 출연한 방송인 권혁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직후에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았고 한 명도 양성 판정을 받지 않고 음성판정을 모두 받은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 방역을 위해서 5월 3일 정오까지 자가격리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는 우리나라뿐만 전세계에 팬데믹 전염병으로 위세를 부리고 있고 그로 인해서 특히 우리나라는 방역 문제가 상당히 민감해진 상태이며 더 나아가 소상공인을 비롯한 많은 자영업자들이 힘든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그 가운데 배우인 권혁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게 되어 그로 인해서 여러 방송인들과 유명인들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게 되었고 전효성 또한 권혁수의 같은 라디오 방송을 하였기에 밀접접촉자로 분류가 되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게 된 것입니다.
유명인이라고 해서 코로나19에 걸리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유명하지 않는 사람들이든 유명한 사람들이든 코로나19는 공평하게 자신에게 노출이 된 사람들에게 접근하고 발병하며 새로운 사람들에게 전파되기 위해서 즉 확산되기 위해서 자신의 유전자를 사용하게 됩니다. 그렇기에 권혁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을 때에 전효성 또한 진단 검사를 받게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정말 다행히도 전효성은 음성판정을 받게 되었지만 그러나 일부의 꿈꾸는 라디오 제작진과 함께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서 다음 달 5일까지 자가격리에 들어가게 되었고 그로 인해서 피해를 본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유명인들은 얼마든지 코로나19에 노출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현재 매일 700명 이상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신규로 발생하고 있고 그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19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얼마든지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전효성 또하 코로나19에 노출이 될 수밖에 없고 지금 이 순간도 코로나19가 잠복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그만큼 코로나19는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전세계적으로 큰 충격과 공포를 주고 있으며 혹시나 하는 우려가 항상 있기 때문에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접촉을 한 사람들이라든지 코로나19에 노출이 된 사람이라고 한다면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서 전효성이 음성판정을 받았음에도 자가격리에 들어간 것처럼 해야만 할 것입니다.
최근 한 교사가 가족이 코로나19 확진자였음에도 일을 하다가 주변 사람들에게 코로나19를 전염시키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그러한 일들이 또 벌어지지 말라는 법이 없기에 더 조심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코로나19에 노출이 되었다는 것은 물론 꺼려지는 사람이 되었다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코로나19가 치료가 될 때까지 다른 사람들에게 확산이 되지 않도록 스스로 방역에 철저히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음성판정을 받은 전효성이 자가격리에 스스로 들어갔듯이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