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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초롱 재계약 손나은 이별 안타까운 이유

셰에라자드 2021. 4. 29.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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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초롱, 손나은 등이 소속된 그룹 에이핑크의 재계약 시즌을 맞이하여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서 에이핑크 멤버 다섯 명 즉 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김남주 그리고 오하영은 재계약을 체결하엿지만 손나은은 재계약을 하지 않고 이별이 최종적으로 확정이 되었음을 알렸습니다. 결국 에이핑크 그룹 전체가 함께 한 소속사 내에 있지 않게 된 것입니다.
      


사실 박초롱과 손나은과 같은 멤버들이 속해 있는 에이핑크와 같은 아이돌 그룹 즉 우리나라 걸그룹, 보이그룹 등은 지속적으로 한 팀으로 십여 년 있게 되는 경우는 거의 드물다 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와 같은 소속사는 아이돌 그룹을 육성하는 것이지 그 안에 배우풀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들에게 집중하기가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손나은과 같이 다양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싶은 멤버들은 결국 아이돌 그룹으로서 활동하기보다는 배우나 가수로서 오롯이 활동하기 위해서 팀에서 분리가 되는 것을 선호할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다른 멤버들 즉 윤보미, 정은지, 김남주, 오하영 그리고 박초롱은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하기로 재계약을 하였지만 이들도 또한 에이핑크 그룹의 활동으로 함께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사실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와 에이핑크 그룹 멤버들 사이에서 재계약이 오간다는 말이 나올 때부터 박초롱은 재계약을 하지 못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말이 나오기도 하였습니다. 초등학교 때에 학교폭력이 있다는 의혹이 폭로가 되었고 아직 그 부분이 완전히 해결이 되지 않은 상태이기에 혹시나 하는 마음이 있기는 하였으나 일단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측에서는 박초롱과 재계약을 함으로서 함께 간다는 것을 행동으로 보여주었습니다.
   
사실 법정 싸움을 해보았자 초등학교 때 있었던 일에 대해서 정확하게 법원에서 조정이 나올 가능성이 없는 상황이기에 일단 미성년 음주 문제에 대해서 사과를 함으로 박초롱이나 소속사 측에서는 해소가 되기를 바라고 있을 것입니다. 박초롱의 재계약을 제외하고는 이번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와 에이핑크 그룹 내의 멤버들 사이의 재계약 문제는 그리 특별한 문제가 없어보입니다.
  


손나은은 언제든지 나갈 수 있는 상황이었기에 크게 문제로 대두될 가능성은 별로 없고 오히려 남겨진 멤버들 즉 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김남주 그리고 오하영이 어떻게 활동을 하는가 그리고 그 활동이 얼마나 대중에게 어필을 할 수 있는가가 이들의 이후 커리어 측면에서 지켜볼 수 있는 내용이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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