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다섯시정도에 대전시 동구 가오동에 위치한 한국전력공사 남대전 변전소에서 폭발음이 들렸고 그 때 같이 화재가 발생하였습니다. 대전 남대전 변전소에 화재가 발생한 것을 인지하자마자 관할 소방서 전체 장비와 인력이 출동하였는데 장비 53대와 145명 인원이 진화에 동원이 되었으며 다행스럽게도 1시간 만에 큰 불길이 잡혔고 대전 남대전 변전소 화재가 발생한 이후 네 시간여 만에 진화를 마쳤습니다.
대전 남대전 변전소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에서 당연히 그 안에 있는 메인 변압기에서 불이 날 수밖에 없었고 이에 인근 지역 주상 변압기 11곳에서도 다발적으로 화재가 발생하였습니다. 이로 인해서 대전 동구와 중구 일대 6만 7천여 가구가 정전이 되었으나 오전 8시 전에 대부분 복구가 완료가 되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전기로 모든 것이 이뤄지는 전기의 시대입니다. 변전소와 같이 각 가정에 각 지역에 전기를 공급해주는 곳이 화재를 통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된다면 그로 인해서 경제적으로 피해를 보는 것은 물론 생존의 피해도 있을 수 있습니다. 전기라는 것이 현재 우리 사람들에게 문명의 이기를 선물해주는 그 어떤 것보다도 중요한 재화이기 때문에 전기를 상실하는 일들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그렇기에 대전 남대전 변전소 화재와 같이 전기를 발생시키거나 운반하는 주요 시설물에 대해서는 좀더 확실히 신경쓸 필요가 있습니다. 대전 남대전 변전소 화재 사건으로 인해서 대전 내부에서 대규모 정전 사태가 일어났고 그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렇기에화재의 원인에 대해서 좀더 면밀히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당연히 방화는 아니겠지만 그러나 아직 화재의 원인에 대해서 알 수 없는 것이 많으므로 일단 소방당국과 경찰당국이 합심하여 무엇이 문제인지, 어떠한 원인으로 대전 남대전 변전소에 화재가 발생했는지에 대해서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이번에도 소방관들은 신속히 대전 남대전 변전소 화재 현장으로 와서 진화에 성공하였으며 정말 다행스럽게도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전 남대전 변전소 화재로 인해서 다시 한 번 변전소 내부의 화재의 가능성이 있는 즉 발화와 관련된 그 어떠한 물품이나 전기 재료들에 대해서 좀더 철저히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오히려 여름에 가깝기 때문에 겨울에 화재가 많이 발생한다는 것에 반하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날 경우에는 화재 안전에 대해서 만전을 기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