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탤런티인 강준규 즉 준Q가 무릎부상으로 인해서 조기전역을 하였습니다. 준Q는 지난해 6월 22일 충남 논산훈련소에 입소하였고 그곳에서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시점부터 군 복무를 시작하였습니다. 준Q는 아이돌그룹 마이네임 멤버로서 새롭게 씨제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배우로서 도약을 하기 이전 군대에 들어감으로 인해서 병역의 의무를 다하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군 복무 중 부상을 당하게 되었고 결국 준Q는 조기전역을 할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사실 많은 연예인들이 강인한 것 같지만 유리몸이나 다름이 없을 정도로 몸을 혹사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보니 그러한 연예인들이 군대와 같이 몸을 쓰는 곳에 가게 되면 자칫 그곳에서 몸의 부상을 악화시키거나 몸의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릎부상으로 인해서 조기전역을 당한 준Q와 같은 사례가 많은 것은 이 때문입니다. 물론 오히려 몸이 더 건강해져서 나오는 연예인들이 없지는 않으나 그러한 사람들도 있고 몸의 건강이 악화된 상태에서 나오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인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실 우리나라의 건강한 성인 남성이라고 한다면 모두 병역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해야만 합니다.
그러나 몸이 아픈 경우, 그리고 준Q와 같이 무릎부상으로 인해서 더 이상 군 복무를 할 수 없을 경우에는 조기전역을 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인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혹시나 조기전역을 했다고 해서 준Q를 비판하는 사람은 없었으면 합니다. 몸이 아프면 그에 따라서 몸을 치료하는 것이 맞으며 군대에 있지 못하게 되는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군대 내의 일정과 권고 혹은 명령에 따르는 것이 맞습니다.
꼭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다른 많은 나라에서도 징병제를 국가의 정책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일단 징병제가 있다고 한다면 그 나라 남자라고 한다면 - 여자도 징병제에 참여하는 경우가 있다고 하지만 - 군복무를 해야만 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군복무를 하는 도중에 다치는 경우가 있을 때에는 그 부상의 상태를 면밀히 보고 조기전역과 같은 결정을 군대 내에서 내려야만 합니다.
준Q가 군대에 입대한지 거의 1년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얼마 지나지 않으면 만기제대를 할 수 있었을텐데 결국 준Q는 무릎부상으로 인해서 조기전역을 하게 되었고 조기전역은 선택이 아니라 강제된 결과였기에 더욱 안타깝기만 합니다. 부디 나와서도 무릎부상의 치료에 전념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그래서 건강을 되찾아 준Q가 사회에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더 활발하게 하였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