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워너비가 최근 있었던 음원 발매 논란에 대해서 공식입장을 밝혔습니다. SG워너비의 멤버는 현재 소속사가 모두 다릅니다. 김용준은 더블에이치티엔이며 김진호 소속사 목소리엔터테인먼트 그리고 이석훈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인데 이 세 소속사 측에서는 최근 SG워너비 전국투어 콘서트 라이브 실황 음원 두유 리멤버 발매는 세 명의 멤버들의 소속사 그 누구와도 어떠한 사전 협의도 있지 않은 사안이라고 공식입장을 통해서 밝힌 것입니다.
SG워너비는 최근 놀면뭐하니를 통해서 다시 한 번 대중에게 인지를 받았으며 그로 인해서 역주행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역주행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브레이브걸스와 함께 역주행의 아이콘으로서 존재감을 보이고 있는데 갑작스럽게 SG워너비의 멤버들의 각 소속사는 공식입장을 통해서 SG워너비 전국투어 콘서트 라이브 실황 음원이 발매가 된다는 것에 상당히 당혹해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음원을 발매하는 측이 있다고 한다면 사전에 알리지 않고 발매를 시도한 것이 아닌가라는 우려가 있습니다.
솔직히 아직 정확하게 어떤 식으로 문제가 불거져나왔는지 알 수가 없기에 함부로 어느 쪽이든 비난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할 수 있지만 좋은 기회라 할 수 있는 SG워너비 전국 투어 콘서트 라이브 음원의 발매에 대해서 제대로 상의가 되고 확인이 되어서 좋은 이벤트를 했으면 했지만 그것이 잘 되지 않은것 같고 그로 인해서 결국 SG워너비의 멤버들의 각 소속사 측에서 공식입장을 통해서 적극적으로 어필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나라 음원 산업은 외부에서 보기에는 상당히 복잡하여 그 내부 사정에 대해서 누군가가 터트린다고 하더라도 그에 대해서 제대로 된 비판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별로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번 SG워너비 멤버들의 각 소속사에서 공식입장을 통해서 전달해놓은 논란에 대해서도 정확하게알 길이 없기에 비난을 하기도 혹은 응원을 하기도 여러모로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기에 오히려 이번 기회를 통해서 음원 산업이 더 투명해지도록 만드는 것이 좋지 않을까라는 고민을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또한 SG워너비의 소속사들 측에서 공식입장을 통해서 알린 것에 대해서 이해를 하고 있지만 물 들어올 때 노를 저으라는 말처럼 지금 SG워너비의 멤버들이 모여서 새로운 앨범을 하나 발매를 하는 것은 어떨까라는 아쉬움 혹은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이전의 노래들이 물론 너무나도 좋아서 많은 사람들이추억에 빠지도록 노래를 듣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SG워너비의 새로운 노래를 듣고 싶어하는 팬들도 많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결국 SG워너비의 소속사들 측에서 공식입장을 통해서 언급한 것처럼 전국투어 콘서트 라이브 실황 음원과 관련하여 그 어떤 고지도 받지 않았기에 SG워너비는 이번 논란에 관여되지 않았다는 것을 명백히 밝히고 있으며 더 나아가 SG워너비 측에서는 이 논란과 더불어 있었던 법정 다툼에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그렇기에 굳이 SG워너비에게 최근의 논란에 대해서 언급해달라고 요청할 필요는 없지만 다만 새로운 앨범을 내주기만을 바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