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승연이 혼자 사는 사람들의 주연 배우로서 온라인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인터뷰 중에 트와이스 정연이 아팠을 때에 같이 힘들었던 경험을 대중과 공유하기도 하였습니다. 사실 가족이 아프다는 것은 그것이 정신적인 것이든 혹은 육체적인 것이든 할 것 없이 사람들로 하여금 한계까지 몰아갈 수 있는 가능성을 만들기도 합니다.
공승연은 최근 혼자 사는 사람들 영화의 주연배우로서 온라인 인터뷰를 진행하였을 때에 극중 맡은 역할의 캐릭터처럼 감정 변화를 일으킬 수밖에 없는 존재에 대한 질문이 들어왔을 때에 공승연은 인터뷰를 하는 가운데 지난해 10월 심리적인 긴장과 불안감으로 인해서 활동을 잠시 중단했던 막냇 동생인 트와이스의 정연이 아팠을 때를 떠올렸습니다.
당시 정연이 아팠을 때에 언니인 자신도 많이 힘들 수밖에 없다고 말하면서 감정의 공명이라는 것이 있을 수밖에 없음을 언급하였습니다. 언니인 자신이 같이 아플 수밖에 없음에도 불구하고 정연에게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자체가 너무 조심스러웠고 그렇기에 같이 아파하지만 또한 같이 서로를 위로하는 모습을 보여준 것에 대해서 인터뷰를 통해서 공승연은 언급한 것입니다.
공승연의 인터뷰를 통해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가족이 아프다는 것 즉 가족 중 한 명이 아프다는 것은 사실 가족 전부가 그로 인해서 아픔을 겪고 고통에 공명하며 감정 혹은 정서에 슬픔이 있을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가족이 좋은 것이고 가족이 서로를 위해서 그리고 서로를 아끼는 마음을 가지고 있기에 그 연대감이 상당히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공승연의 온라인 인터뷰를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은 트와이스 정연이 정서적 그리고 심리적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아픔을 느끼고 있을 때에 언니인 공승연은 그러한 그녀에게 곁을 내주며 그녀가 다시 일어서도록 도움을 주었고 그렇게 자매간에 서로가 서로를 위해주는 모습, 서로를 걱정해주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공승연의 인터뷰는 현재 공승연의 상황뿐만 아니라 공승연의 동생인 트와이스가 정서적으로 힘들어 하고 있을 때에, 심리적으로 고통과 아픔을 느꼈을 때에 당시 그 집의 사람들이 어떻게 연대하였고 어떻게 아픔과 고통 그리고 감정적 부정적 영향을 공명함으로서 극복했는지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가족이란 정말 서로간에 연대와 공명이 있을 때에 한 사람의 일생 혹은 인생에서 진가를 발휘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