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장관 이일병 교수가 코로나19로 인해서 모든 국민이 힘든 때에 미국으로 날아가 요트를 사려고 한다고 해서 비난을 듣고 있습니다. 사실 논란이 될 수밖에 없는 것은 사실인데 지금은 모든 국민이 여행을 하는데 있어서 부담감을 느끼는 시기입니다. 그렇기에 강경화 장관 남편인 이일병 교수가 개인 자산을 늘리기 위해서 여행을 떠나는 것에 대해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하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경화 장관 남편인 이일병 교수가 요트를 사기 위해서 미국으로 떠났다는 사실로 인해서 비난을 하는 것은 솔직히 말하면 그냥 안타깝다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총선 이후에 오히려 더 문재인 정부 그리고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전방위 공격이 더 확산이 된 것 같습니다. 물론 여러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