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새 금토드라마인 넘버서 : 빌딩숲의 감시자들이 오는 6월 첫 방송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김명수 배우가 나온다고 합니다. 김명수 배우는 대한민국 최고의 태일회계법인에 입사하는 최초의 고졸 출신 회계사 장호우 캐릭터를 맡게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마침 이번이 김명수 배우가 군 전역 후 첫 번째 복귀작입니다. 사실 지금 우리나라는 적어도 드라마 쪽에서는 왕성하게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공중파, 종편 그리고 케이블 쪽 방송을 통해서 드라마가 나오는 것으로 늘어났다고 한다면 지금은 OTT 쪽에서만 내보내는 드라마도 많이 있는 상황이라 드라마를 찍는 스튜디오나 드라마의 배우들 모두가 다 지금은 많은 작품을 통해서 좋은 시절을 보내고 있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