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코로나19 치료제인 길리어드 사이언스사의 렘데시비르를 싹쓸이 하였다고 합니다. 미국은 FDA 즉 미국 식품의약처로부터 긴급사용 승인을 받은 유일한 코로나19 치료제인 길리어드 사이언스사의 렘데시비르의 3개월치 물량을 모두 구입한 것으로 전해진 것입니다. 당연히 이에 대해서 유럽과 다른 국가들이 비난의 목소리를 드높이고 있으며 WHO에서도 미국을 성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미국의 전횡이라고 하면 전횡일 수 있는 이번 렘데시비르 싹쓸이 정책 즉 미국의 사재기를 막을 수 있는 국가는 중국, 러시아, 유럽, 그 어떤 나라를 살펴보아도 없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물론 미국의 입장에서도 할 말이 없는 것은 전혀 아닙니다. 지금 코로나19 전세계 상황을 살펴보게 되면 최고로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19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