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내내 개그맨 박동근과 최영수의 폭언과 폭행 논란으로 시끄럽습니다. 특히 폭언을 한 박동근 같은 경우 리스테린 소독이라고 하는 저급한 언어를 사용하였기에 더 비판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들이 폭언과 폭행을 한 당사자가 미성년자인 보니하니의 하니 채연이기 때문에 그들의 발언 그리고 그들의 행동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비판을 하고 나섰습니다. 그들의 입장에서는 장난으로 그런 것인데 너무 심하게 몰아부치는 것이 아니냐라고 말할 수 있지만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장난이라고 하더라도 절대로 선을 넘어서는 안 됩니다. 특히나 박동근이 리스테린 소독이라는 말을 사용하여 비하를 한 상대는 아직 미성년자인 채연입니다. 그러한 단어를 쓰는 것 자체가 안 되지만 미성년자에게 그러한 말을 썼다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