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은석이 펜트하우스3 속에 있는 분장으로 인해서 인종차별 논란이 일게 된 것에 대해서 해명하며 사과하였습니다. 지난 11일 방송이 된 펜트하우스3 2회에서 박은석이 로건리의 친형 알렉스 캐릭터로 등장하였는데 당시 알렉스의 스타일이 레게머리와 문신 등을 하였는데 이것이 방송 이후에 인종차별 논란이 일게 되는 이유가 되었습니다. 사실 이전에 만일 이러한 논란이 일어났다고 한다면 시청자들 즉 우리나라 내에 있는 사람들이라고 한다면 그러한 논란 자체를 이해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기본적으로 우리나라는 한국어와 한글을 쓰는 단일 민족이라고 믿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기에 해외의 여러 인종차별 논란에 대해서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전혀 다릅니다. 박은석은 지난 12일 SNS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