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오졍연이 운영 중이었던 카페를 결국 폐업하게 되었습니다. 오정연은 오늘 자신의 SNS를 통해서 운영해온 카페의 폐업 소식을 전한 것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오정연은 지속적으로 카페 영업을 유지하다가 결국 임대 재계약 시점에 닥쳐 여러 변수가 얽히게 되었고 그로 인해서 카페 영업 폐쇄라는 결정을 내리게 된 것입니다. 오정연의 입장에서는 폐업이 뼈아프게 다가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자신이 여러 방송에서 언급한 것처럼 카페 영업을 시도한 것은 단순히 호기심에서가 아니라 작은 집기 하나 발품 팔아서 하나하나 들여놓았으며 정든 직원들도 더 이상 보지 못한다는 마음으로 폐업에 대한 쓰라린 결과물을 받아들 수밖에 없었습니다. 코로나19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자영업자들에게 많은 고통을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