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이 19년간 함께하였던 나무엑터스와 계약종료를 하고 아이유가 몸담고 있는 이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습니다. 사실 상당히 놀랍다 할 수 있는 것은 신세경의 전속계약 선택 그 자체입니다. 신세경이 이전까지 함께하였던 나무엑터스는 19년 동안 지속적으로 파트너쉽을 맺은 곳입니다. 즉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굳이 옮길 가능성이 없던 곳입니다. 물론 특별한 이유라는 것은 언제나 소속사와 아티스트 사이의 조건이 맞지 않는 경우라고 볼 수 있기에 그리 특별한 것이 아닐 수 있습니다. 다만 분명한 것은 나무엑터스가 신세경을 방출했다기보다는 오히려 신세경이 나무엑터스와 계약종료를 하고 이담엔터테인먼트에 들어갔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담엔터테인먼트를 선택한 것마저도 놀라운 선택이라 할 수 있는..